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외신출처 로이터

속보

더보기

영화 ‘맘마미아!2’ 배우들이 꼽은 최고의 아바 노래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안단테, 안단테’부터 ‘원 오브 어스’까지 다양

[런던 로이터=뉴스핌] 신유리 인턴기자 = 다음달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맘마미아!2’의 배우들이 영화 메인 OST를 담당하는 밴드그룹 아바(ABBA)의 노래 중 ‘최고의 명곡’을 꼽았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바는 ‘워털루’, ‘댄싱퀸’ 등 화려한 플레이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는 스웨덴의 국민 밴드그룹이다.

'맘마미아!2' 배우들과 제작진이 밴드 아바의 '최고의 명곡'을 꼽았다.[출처=AFP]

통신은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최고의 아바 트랙을 선정해달라고 요청했다.

◆ 아바 원년 멤버 베니 앤더슨의 픽 : 'My Love, My Life'

그는 “곡을 한 개만 고를 수 없다”며 “굳이 꼽자면 이번 영화에 등장하는 곡 ‘My Love, My Life'다”고 말했다. 이어 “녹음이 잘 됐다”고 덧붙였다.

◆ 배우 셰어의 픽 : ‘One of Us'

이번 영화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배우이자 팝 디바 셰어는 곡 ‘One of Us'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꼽았다.

◆ 배우 릴리 제임스의 픽 : ‘Andante, Andante'

시즌 2의 또다른 새 캐스트 릴리 제임스는 “이 곡을 이번 영화에서 부른다”며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정말 아름다운 곡이다”고 밝혔다. 이어 “물론 아바 팬들은 곡을 알겠지만 이 곡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곡을 듣자마자 사랑에 빠질 것”이라고 자부했다.

◆ 배우 크리스틴 바란스키 & 제레미 어바인의 픽 : 'Dancing Queen'

지난 편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하는 배우 크리스틴은 “유 캔 댄스~ 유 캔 자이브~ 모두가 아는 곡이죠”라며 웃음을 지었다.
배우 제레미도 이 곡이 “파티를 시작하기에 정말 신나는 곡”이라고 말했다.

◆‘맘마미아’ 뮤지컬 크리에이터 주디 크레이머 감독 & 배우 도미닉 쿠퍼의 픽 : 'Winner Takes It All'

주디 감독은 “내게 무대를 꾸밀 수 있는 영감을 준 곡”이라며 “이 곡을 통해 지난 2008년 개봉한 1편에서 메릴 스트립을 그리스의 절벽 꼭대기로 이끌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배우 도미닉 쿠퍼도 같은 곡을 선정했다. 그는 “1편에서 메릴 스트립이 이 곡을 불렀다”며 “내게 감동을 준 곡”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신유리 인턴기자 (shinyoor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