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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 칼럼] ‘호루몬 야키’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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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곱창, 대창, 양. 이른바 소의 내장 부위를 가리키는 용어들이다. 한국에서는 술안주로 꽤나 각광을 받고 있는 메뉴다. ‘오○○’ ‘연○○’ ‘한○○’ 등 양·대창 전문점에 가면 200g도 안 되는 양에 3만원 이상을 내야 먹을 수 있는 요리다.

일본에서도 내장 구이는 인기 있는 술안주다. 도쿄(東京)나 오사카(大阪) 등 어느 곳을 가더라도 음식점 골목이나 술집 골목에는 어김없이 내장 구이를 파는 집들이 줄지어 들어서 있다. 특히 금요일 저녁 시간 즈음이면 술 한 잔에 한주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려는 직장인들로 북적인다.

그런데 일본인들이 이 맛있는(개인적인 취향임을 미리 밝혀둔다) 요리를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일본에서는 내장 구이를 ‘호루몬야키’라고 부른다. 호루몬(放(ほ)るもん)은 오사카 사투리로 ‘버리는 것’이란 뜻이다. 말 그대로 버리는 것을 가져다 구워 먹은 게 호루몬야키다.

일본에서는 소나 돼지의 내장은 먹지 않고 버리는 부위였다. 하기야 고기를 먹게 된 역사가 이제 채 150년이 안 되는 일본 사람들이 내장의 맛을 알 턱이 있었겠나. 시쳇말로 ‘고기도 먹어 본 놈이 맛을 안다’고 했으니 말이다.

일본은 1200여 년의 세월 동안 육식을 금지한 사회였다. 675년 덴무(天武) 천황이 불교를 국교로 삼으면서 육식 금지령을 내렸고, 이것이 오랜 시간 이어져 내려오면서 일본 사람들에게는 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뿌리 깊이 자리 잡게 됐다. 에도(江戶) 시대에는 5대 쇼군(將軍)이었던 도쿠가와 쓰나요시(德川綱吉)가 소나 말은 물론 개와 돼지를 비롯한 모든 동물의 살생을 금지하기도 했다.

1868년 메이지(明治)유신을 거치면서 일본도 문명개화 시대를 맞이하게 됐고, 서양인에 비해 너무나도 왜소한 일본인의 체격을 개선하기 위해 메이지 정부는 1872년 육식 금지령을 풀고 육식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게 된다. 이때가 돼서야 일본인들은 고기 맛을 알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태평양전쟁 이후 오사카를 중심으로 일본에 남아 있던 재일 한국인들이 먹고 살기 위해 일본인들이 버리는 소와 돼지 내장을 가져다 구워 먹고, 팔기도 했던 것이 호루몬야키다. 싼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노동자들의 술자리 안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호루몬야키는 차츰 일본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

지금은 야키니쿠(불고기)와 어깨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받고 있지만, 호루몬야키의 과거는 제대로 된 음식 대접도 받지 못했던 잉여 식재료. 요즘 표현대로 하면 그야말로 ‘루저’였다.

그렇다. 호루몬야키처럼 사람 일도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다. 지금 당장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기죽어 있거나 패배감을 느낄 필요 없고, 지금 당장 별 볼일 없다고 해서 남을 무시하거나 깔볼 것도 아니다. 자신이 가진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자기 계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젠가 빛을 보기 마련이다. 자질과 재능이 있다면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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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핌 DB] -거소투표제도란 무엇인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임.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함.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몇 장의 투표용지를 받나 ▲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구·시·군 장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를 포함해 모두 7개 선거가 실시되므로 투표용지도 7장임.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4장(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음.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된 재·보궐선거 지역의 선거인은 재·보궐선거 투표용지를 함께 받음. -본인 투표소 위치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구·시·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확인하면 됨.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음.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함. 신분증의 모바일 신분증(앱 실행화면)으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함.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음.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가 기재돼 있음. 등재번호를 확인하고 가시면 투표시간 단축할 수 있음.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음.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하나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음. -거소투표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일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나 ▲거소투표신고를 한 선거인이 거소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에게 거소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할 수 있음. 만약 거소투표용지에 기표가 돼 있으면 다시 투표할 수 없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있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음.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서임. 투표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면 됨.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4년 4월 5일 인천 계양구 계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인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SNS에 투표인증샷을 게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선거일에 기호를 나타내는 인증샷(엄지손가락, V자 표시 등)을 SNS에 게시할 수 있음. 다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게시해서는 안됨.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제한되는 기간이 있나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5월 28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음. 다만 선거일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보도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음.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경우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12가지 사항을 함께 공표·보도하여야 함.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자,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 무선 응답비율(무선전화 응답비율이 100분의 70에 미달한 때). 조사의뢰자(언론사 등)는 선거여론조사기관이 첫 공표·보도 전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 예정일시를 여론조사기관에 통보해야 함. 선거여론조사기관은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등록내용을 의뢰자에게 공표·보도 전까지 통보해야 함.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중앙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내용만 공표·보도해야 함. -이미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이미 공표·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자,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함. oneway@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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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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