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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열, 첫 번째 시집 '걸어서 숲이 내게로 왔다'…마음과 영혼을 맑게 해줄 힐링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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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유충열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걸어서 숲이 내게로 왔다'가 출간됐다.

'걸어서 숲이 내게로 왔다'는 작가가 그동안 활자화 하지 못했던 시들을 엄선해 수정 보완하고, 보충해서 하나의 시집으로 새롭게 완성했다. 이번에 출간된 시집을 통해 독자들에게 '시의 숲' 속에서 자연의 숲과 같은 힐링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집은 총 4부로 구성돼 있다. '걸어서 숲이 내게로 왔다' '나는 작은 나무를 하나씩 심고 싶다' '하얀 갈대' '자고나면 사라지는 사랑' 각각 22편에서 25편의 시가 수록됐다. 시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과 영혼을 맑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일반 독자들은 시는 암호처럼 읽기 어려운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유충열 시인의 이번 시집은 이해하기 어려운 시가 아니라 독자가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시집이다. 시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신선한 시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유충열 시인은 "디지털 시대에 종이로 된 시집이 진부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아날로그적인 소박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찾아오는 봄과 함께 새롭게 출간된 시집 한 권으로 따뜻한 감성을 깨워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충열 시인은 eBOOK 시집 '꿈이 있어 아름다운 세상'으로 등단했으며, 이후 장편 소설 '러브앤 블로그 시티'를 발표했다.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사진 광진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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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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