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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영화 개봉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인기 상승…'무례한 사람에게…' 여전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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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정문정의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이 여전히 인기인 가운데, 영화 개봉으로 원작 도서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9일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에 따르면 3월 1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대학내일' 정문정 디지털미디어 편집장의 신간 에세이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이 연속해서 1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극장가에 관심이 높은 영화의 원작 도서들이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순위가 상승했으며, 7일 개봉한 영화 '7년의 밤' 원작인 정유정의 '7년의 밤' 또한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인터파크도서 송현주 문학MD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개봉할 때 원작 소설 판매도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등장인물이나 내용 전개 등 원작과 영화 사이 싱크로율을 비교하는 것이 쏠쏠한 재미다. 기존 독자와 영화를 먼저 접한 이들이 원작 도서를 다시 한 번 찾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한편, '완글'이라는 SNS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태완의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또한 SNS 유저들의 인기를 기반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2월 28~3월 6일)
1.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2.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3. 연애의 행방 (히가시노 게이고, 소미미디어)
4.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5.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6.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도서출판마음의숲)
7.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갤리온)
8.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9. 말 그릇 (김윤나, 카시오페아)
10. 91층 나무집 (앤디 그리피스, 시공주니어)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3월 1~7일)
1.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2.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3.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4. 사람의 힘 (윤석금, 리더스북)
5. 91층 나무집 (앤디 그리피스, 시공주니어)
6. 2018 선재국어 나침판 실전모의고사 Vol.1 (이선재, 에스티유니타스)
7.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갤리온)
8. 연애의 행방 (히가시노 게이고, 소미미디어)
9.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10. 2018 이동기 영어 실전동형 모의고사 Vol.1 (이동기, 에스티유니타스)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3월 1~7일)
1.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2.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3.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4.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도서출판마음의숲)
5. 신경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갤리온)
6.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7. 91층 나무집 (앤디 그리피스, 시공주니어)
8. 연애의 행방 (히가시노 게이고, 소미미디어)
9.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10. 앨리스 죽이기 (코바야시 야스미, 검은숲)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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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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