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카이·차지연·리사, 함안 '뮤지컬 앤 더 넘버 시즌3' 콘서트 출연…열정의 무대 예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양진영 기자] 국내 정상급 뮤지컬 스타, 카이와 차지연, 리사가 ‘뮤지컬 앤 더 넘버 시즌3 갈라콘서트’에 참여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23일 오후 7시 30분 ‘뮤지컬 앤 더 넘버 시즌3 갈라콘서트’ 공연을 선보인다. 이 무대는 국내 정상급 뮤지컬 스타들과 실력파 밴드, 최고의 마술사가 함께 꾸미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다.

‘뮤지컬 앤 더 넘버 시즌3 갈라콘서트’는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며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뮤지컬 콘서트로 주최는 함안군이 맡았다. 국내 최고의 뮤지컬 스타인 카이, 차지연, 리사와 실력파 뮤지컬배우 박송권과 뮤지컬배우 차지연의 동생인 차엘리야, 최고의 비둘기 마술사 최형배가 출연한다. 공연 연주 세션으로는 윤정노 밴드가 함께한다.

'뮤지컬 앤 더 넘버 시즌3 갈라콘서트’에서 관객은 여러 뮤지컬의 대표 넘버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 ‘레베카’, ‘지킬 앤 하이드’, ‘잭더리퍼’, ‘맨 오브 라만차’ 등 유명 뮤지컬의 넘버를 포함해 마술쇼까지 선보이며 다이나믹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계의 황태자로 불리는 카이는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더 임파서블 드림(The Impossible Dream)'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뮤지컬 ‘잭더리퍼’의 '어쩌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이는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에게 뮤지컬의 매력을 한껏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장한 배우 차지연은 감동과 열정이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그녀는 뮤지컬 ‘서편제’의 대표 넘버인 ‘살다보면’을 선보이며 ‘노트르담 드 파리‘의 넘버 ’보헤미안‘을 부른다. 차지연은 MBC ’복면가왕‘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와 ’담배가게 아가씨‘ 등의 기성곡을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로 선보이며 공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MBC ‘나는 가수다2’,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리사는 방송과는 또 다른 새로운 무대로 관객을 찾는다. 뮤지컬 ‘레베카’의 ‘레베카’, 뮤지컬 ‘엘리자벳’의 ‘나는 나만의 것' 등을 선보인다. 그녀는 관객의 마음을 녹이는 부드러운 보이스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과 드라마 모두 섭렵한 배우 박송권의 무대 또한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그는 뮤지컬 ‘명성황후’의 ‘나의 운명은 그대’와 ‘아이다’의 ‘영광 우리의 것' 등을 선보인다.

뮤지컬배우 차지연의 동생 차엘리야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인기 넘버인 ‘Dancing Queen’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배우 박송권과 함께 뮤지컬 ’아이다‘의 ’Written in the Star' 등을 선 멋진 듀엣 무대를 꾸며줄 예정이다.

‘새’마술의 대가 마술사 최형배는 뮤지컬 배우들의 화려한 무대 가운데 비둘기 마술 등으로 화려한 인터미션 무대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무대를 꾸밀 윤정노 밴드는 브라운아이드소울, 빅마마, 거미, 동방신기,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등 유명 대중가수 세션을 맡았다. 또한 뮤지컬 ‘보이첵’, ‘펜텀’ 등 오케스트라 연주 세션으로도 활동하며 국내외 가수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밴드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열정적이면서도 화려한 사운드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23일 공연되는 ‘뮤지컬 앤 더 넘버 시즌3 갈라콘서트’ 티켓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사진=(주)미니빌컴퍼니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