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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하는 하루' 32명 한국 문학 작가들이 독자들을 찾아간다…2월까지 전국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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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한국문학 작가 32명이 독자를 찾아가는 '문학하는 하루'가 진행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황현산)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후원, 사단법인 와우책문화예술센터(대표 이채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2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문학하는 하루'는 우리의 일상을 유명 작가의 문학 작품을 통해 풀어내는 '귀 기울이는 하루', 작가와 독자의 물리적 거리를 좁혀 소소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생각하는 하루', 독자에서 창작자로의 변신을 돕는 '창작하는 하루',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문학활성화 캠페인' 등 네 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귀 기울이는 하루'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한국 문학 작가들인 소설가 김연수, 김탁환, 배명훈, 성석제, 장강명, 장정일, 시인 김선우, 신현림, 이병률, 이성복이 일상의 이야기를 문학의 언어를 통해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생각하는 하루'는 주목받는 10인의 한국 문학 작가들인 소설가 강화길, 김성중, 박솔뫼, 백가흠, 송시우, 시인 문보영, 유희경, 황인숙, 아동문학작가 유은실이 동네의 소소한 공간에서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체험 프로그램 '창작하는 하루'는 청소년 및 일반,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글쓰기 워크숍이다. 소설가 김창규, 정보라, 시인 김응교, 박상수, 송승환, 문학평론가 함돈균 외 여행작가 김남희, 전명윤이 독자들과 만난다. SF소설 쓰기, 시 쓰기, 바른 문장 쓰기 외 여행기 쓰기, 사물 다양하게 표현하기, 청소년 대상 '친구야 주인공 해볼래?' 등 다양한 글쓰기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2018년 1~2월 중 전국 도서관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게 참여할 수 있는 문학하는 하루 퀘스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2017년 여름, 문학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문학 팟캐스트 '딱오문박'의 청취자 에디션 대본 공모를 진행해 당선된 5개의 대본을 녹음해 방송한다.

한편, '문학하는 하루'의 모든 강연은 무료로, 네이버 예약 및 온오프믹스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사진 한국문화예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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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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