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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家, 크리스마스 선물 대전 "장난감부터 의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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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몰, 3000여가지 한눈에..17일까지 할인 행사
AK플라자, 15일부터 해피 크리스마스 세일

[뉴스핌=이에라 기자] 유통업계가 크리스마스를 보름 앞두고 선물 준비를 위한 이들을 위한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이랜드몰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명품 잡화 카테고리에서는 이랜드몰 회원에 한해 최대 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5% 쿠폰을 1회 발급한다.

아이들이 산타클로스에게 받고 싶어하는 레고, 역할놀이, 애착인형 등 아동 완구 선물들도 한 자리에 모아 특가 판매한다. 레고 크리스마스 행사 상품은 20% 할인 판매한다.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키즈룩도 제안한다. 구스다운, 기모 맨투맨, 원피스, 순면 실내복 등 유아동복뿐 아니라 산타, 루돌프 의상 등 캐릭터 코스튬도 만날 수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꿔주는 무드 등과 캔들워머, 드라이플라워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과 건강식품, 팬시용품, 가전제품, 이미용기 등도 특가에 선보인다.

<사진=이랜드몰>

이랜드몰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3000여가지 아이템을 한 자리에 모았다”며 “어린이들이 선물받고 싶어하는 선물과 연인과의 커플템, 부모님 선물 등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AK플라자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전점에서 성탄절 선물준비 고객을 위한 ‘해피 크리스마스’ 세일에 돌입한다.

크리스마스 선물용 인기 상품군과 홈파티 관련 상품, 겨울 패션 상품 등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전점에서는 크리스마스 주말인 22일부터 당일 구매 영수증 소지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 ‘캐리 헤어밴드’를 선물로 증정한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꼬마숙녀 캐리 인형’을 제공한다.

구로본점(25일)과 분당점(15일)에서는 ‘캐리와 장남감 친구들’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 점에서 캐리 키즈 뮤지컬 수업, 캐리 컬리링 및 뱃지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구로본점은 21일까지 ‘골프&아웃도어 기프트 대전’을 열고 골프의류 및 아웃도어 패션 상품을 30~70%까지 할인 판매한다.

수원AK타운점은 20일까지 ‘아웃도어 선물 대전’을 통해 네파, 컬럼비아, 밀레, 라퓨마, 빈폴아웃도어, 블랙야크, 아이더 등의 다운점퍼, 방한화를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분당점은 18일부터 21일까지 ‘크리스마스 기프트 제안전’을 열고 닥스, 루이까또즈, 레노마, 탠디, 웅가로 등의 스카프, 머플러, 밍크를 30~70%까지 할인한다. 22일부터 25일까지 ‘해외명품 대전’을 통해 가방, 지갑, 만년필 등을 10~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평택점은 21일까지 ‘크리스마스 파티 패션 제안전’을 통해 올리비아로렌, 샤트렌 등의 패션상품을 50~70%까지 할인한다. 원주점은 20일까지 ‘유아동 겨울상품 기획전’을 열고 블랙야크키즈, 아디다스키즈, 톰키드, 무냐무냐, 블루독, 리바이스키즈 등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진행한다.

전국 15개 점포별로 장신구, 가방, 화장품, 완구 등 크리스마스 선물 인기 아이템 100개를 선정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각 점포별로 대규모 할인 행사도 연다. 현대백화점은 행사기간 패딩, 리빙, 크리스마스 용품 등 물량을 지난해보다 최대 30% 가량 확대했다.

무역센터점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남성 패션 코트&아우터 대전'을 연다. 판교점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페어'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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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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