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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SK텔레콤 서성원 MNO사업부장·이형희 미디어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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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태훈 기자] 서성원 SK플래닛 사장과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이 2018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각각 SK텔레콤 MNO사업부장과 미디어사업부장으로 선임됐다.

7일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은 이날 성과창출 중심의 4대 사업부 조직체계 도입을 발표, 이 같은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의 사업부 조직체계는 ▲MNO ▲미디어 ▲IoT/Data ▲서비스플랫폼 등으로 개편됐다. IoT/Data 및 서비스플랫폼 부장에는 각각 허일규 Data사업본부장과 이상호 AI사업단장이 선임됐다.

SK텔레콤은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미래 성장사업인 MNO(이동통신)·미디어·IoT(사물인터넷)/Data(빅데이터)·서비스플랫폼 등을 하나로 모아 효율적인 성과창출에 나서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서성원 SK텔레콤 신임 MNO사업부장. <사진=SKT>

서성원 신임 MNO사업부장은 2002년 SK텔레콤 경영지원부문을 비롯해 2004년 신규사업추진본부 본부장, 2008년 글로벌기획실 실장, 2010년 오픈마케팅추진단 단장, 2012년 통합마케팅추진실 실장, 2013년 서비스혁신부문 부문장 등을 역임한 전략·기획 전문가다. 이후 SK텔링크 사장과 SK플래닛 사장을 거쳤으며,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와도 인연이 깊은 것으로 전해진다.

서성원 사장은 인터넷, 플랫폼 비즈니스 관련 업무수행경험과 SK텔링크·SK플래닛 대표로서의 경영역량을 바탕으로, MNO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할 중책을 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필>

◇나이
▲1964년생(53세)
◇학력
▲연세대 경영학
▲미국 노스웨스턴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주요경력
▲1994년 맥킨시 Associate
▲2002년 SK 구조조정추진본부 상무
▲2002년 SK텔레콤 경영지원부문 상무
▲2004년 SK텔레콤 신규사업추진본부 본부장 상무
▲2005년 SK텔레콤 신규사업전략본부 본부장 상무
▲2008년 SK텔레콤 글로벌기획실 실장 상무
▲2010년 SK텔레콤 오픈마케팅추진단 단장 전무
▲2012년 SK텔레콤 통합마케팅추진실 실장 전무
▲2013년 SK텔레콤 서비스혁신부문 부문장 전무
▲2014년 SK텔링크 대표이사 사장
▲2015년 SK플래닛 사업총괄(COO)
▲2016년 SK플래닛 최고운영책임자(COO)
▲2017년 SK플래닛 대표이사 사장

이형희 SK텔레콤 신임 미디어사업부장. <사진=SKT>

이형희 신임 미디어사업부장은 1998년 SK텔레콤에 입사해 2003년 CR전략실 상무, 2011년 IPE사업단 단장, 2012년 MNO총괄 겸 기업솔루션부문 부문장, 2015년 사업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한 통신 전문가다. 2016년부터는 SK브로드밴드 사장에 취임해 미디어 사업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으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졌다.

<프로필>

◇나이
▲1962년생(55세)
◇학력
▲고려대 공과대 산업공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 마케팅전공 석사
◇주요경력
▲1988년 SK텔레콤 입사
▲2003년 SK텔레콤 CR전략실 실장 상무
▲2011년 SK텔레콤 IPE사업단 단장 전무
▲2012년 SK텔레콤 CR부문 부문장 부사장
▲2014년 SK텔레콤 MNO총괄 겸 기업솔루션부문 부문장
▲2015년 한국사물인터넷협회 제8대 회장(2017년 3월 연임)
▲2015년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IPA) 제7대 회장
▲2015년 제3기 동반성장위원회 위원(대기업)
▲2016년 SK텔레콤 사업총괄
▲2017년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사장 

[뉴스핌 Newspim] 양태훈 기자 (fl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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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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