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

남자가 선호하는 여성 혈액형…최고는 O형, 최악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뉴스핌=김세혁 기자] 혈액형별 이성 간의 상성은 늘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다. 물론 믿지 않는 사람도 많지만 간단하게 궁합을 체크할 수 있어 관련 서적 등은 여전히 인기. 그 중에서도 남성 혹은 여성이 좋아하는 이성의 혈액형이 주목을 받는다.

일본잡지 CanCam이 지난 2015년 남성 총 491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대표적이다. 당시 CanCam은 A, B, O, AB형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성의 혈액형을 집계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A형 남자
1위 : 혈액형 신경쓰지 않음(765)
2위 : O형(485)
3위 : A형(400)
4위 : B형(80)
5위 : AB형(70)

■B형 남자
1위 : 혈액형 신경쓰지 않음(506)
2위 : O형(256)
3위 : B형(128)
4위 : A형(88)
5위 : AB형(38)

■O형 남자

<사진=게티이미지뱅크>

1위 : 혈액형 신경쓰지 않음(572)
2위 : O형(321)
3위 : A형(296)
4위 : B형(164)
5위 : AB형(41)

■AB형 남자
1위 : 혈액형 신경쓰지 않음(226)
2위 : A형(64)
3위 : AB형(57)
4위 : O형(53)
5위 : B형(31)

조사결과, 남성들은 상대의 혈액형을 신경쓰지 않는다는 답을 가장 많이 내놨다. 이후 A형의 경우, O형 여자를 가장 선호했다. 이 공식은 여러 책에 나온 그대로다. 가장 싫은 혈액형으로는 AB형을 꼽았다.

B형도 O형 여자를 1위로 지목했다. 꼴찌는 역시 AB형. O형 남자는 같은 O형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답했다. 가장 피하고싶은 여성은 A, B형과 마찬가지로 AB형이었다.

AB형 남자는 A형 여자를 선택했다. 앞선 세 혈액형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없던 AB형 여성이 3위로 선전했다. 가장 싫어하는 혈액형은 B형이었다. 

■남자들이 보는 혈액형별 여자 성격
①A형 여자  
진심으로 사귈 수 있는 안정적인 타입. 집안일도 충실하고 바람피울 염려도 없는 현모양처 이미지가 강하다. 다만 세심함을 넘은 소심함, 신경질적이어서 꺼려진다는 반응도 있다.

②B형 여자
자신을 휘둘러줄 수 있는 여자를 원한다면 고민하지 말고 B형과 사귈 것.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며 이따금 멋대로 구는 이미지라 골치 아플 수도 있다.

③O형 여자  
사귀고 싶은 여성의 혈액형 1위. 너글너글하고 대담하며 밝은 성격이어서 어딜 가든 인기가 많다. 다만 응석을 심하게 부리는 편이다.

④AB형 여자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스터리한 성격. 개성파 남성이라면 AB형 여성과 죽이 잘 맞을 지도. 여러 성격을 겪어본 연애 경험자들 사이에서도 AB형 여성의 선호도가 높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