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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바꾼 ABL생명, ‘더 나은 삶’ 브랜드 알리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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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비전과 대표상품 접목시킨 브랜드 마케팅 진행

[뉴스핌=김은빈 기자] 지난 8월 1일 알리안츠생명에서 사명을 바꾼 ABL생명이 대대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사진=ABL생명>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BL생명은 지난달 1일부터 ‘(무)하모니변액연금보험’과 ‘(무)더나은통합종신보험’등 대표 상품 2종에 대한 TV광고를 시작했다.

이 광고는 상품명 소개와 함께 ‘예상했던 PLAN A에도, 예상치 못한 PLAN B에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은 보장돼야 한다’는 카피에 고객만족을 향한 회사의 비전을 담았다. 유명배우 지성이 광고모델을 맡아 ABL생명의 신뢰감을 전달했다.

‘(무)하모니변액연금보험’이 상징하는 PLAN A는 가족과 평생 함께하는 상황을 뜻한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보증비용 없이 최저연금액을 보증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또한 일반적인 변액보험 기능 외에도 ‘(무)실적배당연금전환특약’을 선택특약으로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이 특약은 고객이 연금 개시 이후 연금을 지급 받는 동안에도 물가상승률 이상의 연금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연금재원을 계속해 펀드에 투자한다.

연금 개시 전과 후 모두 연금재원을 펀드에 투자하더라도 보증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고 투자실적에 관계없이 연금 개시 시점의 계약자적립금과 연금 개시 이후 실적배당연금을 최저보증한다.

타사 변액연금보험의 경우 통상 계약자적립금에서 최저연금적립금보증과 최저실적배당연금보증을 위해 일정 수준의 보증수수료를 떼고 있다. 수수료 없이 최저연금액을 보증할 수 있는 것은 개별 계약의 특성과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매일 성장자산과 안전자산 비중이 최적으로 조절되는 펀드자동재배분 시스템에 의해 운용되기 때문이다.

실적배당연금전환 특약은 업계 최초로 ‘체증형’과 ‘부부형’연금을 도입했다.

체증형을 선택하면 최저보증 되는 연금액이 투자수익률에 관계없이 100세까지 매년 2%씩 증가한다. 부부형을 선택하면 부부 중 한 명이 사망하더라도 남은 배우자가 살아있을 때까지 동일한 수준의 실적배당연금을 최저보증한다. 단 체증형의 경우 기본형보다 연금개시 후 보험기간 초기에 보증되는 연금액이 적다.

‘(무)더나은통합종신보험’은 고객의 사망으로 가족만 남게 되는 상황인 PLAN B를 상징한다. 사망을 담보로 하는 종신보험이지만 고객이 신청할 경우 사망보험금을 줄이는 대신 최대 20년간 매년 생활설계자금을 지급해 피보험자가 살아있는 동안의 경제생활까지 고려했다.

사망보장을 강화한 체증형(60세 혹은 70세)도 도입했다. 체증형을 선택하면 사망보험금이 60세 혹은 70세 이후부터 10년간 매년 2%씩, 그 다음 10년간은 매년 8%씩 증가해 20년 이후부터는 가입금액의 2배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통합종신보험의 기능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선택특약을 통해 치명적 질병(CI),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중대질병과 장기요양상태, 자녀 보장, 100세까지 의료비 등을 보장한다.

추가납입특약을 선택하면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 추가납입도 가능하다. 보험가입금액 1억원 이상의 고액계약은 주계약 영업보험료를 3~5% 할인해준다.

ABL생명은 지난 6월말 기준 지급여력비율(RBC)이 250.8%로 업계 상위에 올라있다. 이는 금융감독원의 권고치인 150%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로, 최소 지급여력 요구 수준 대비 2.5배 높다.

ABL생명 관계자는 “다양한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도 60여년의 역사를 이어온 생명보험사로서, 선진화된 상품과 스마트한 서비스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지원한다는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Newspim] 김은빈 기자 (keb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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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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