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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째주/가요] 엑소 '코코밥' 2주 연속 음원·음반 평정…뉴이스트W '있다면' 주간 2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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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찬열, 디오, 카이, 수호, 첸, 시우민, 백현, 세훈)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정규 4집 '더 워(THE WAR)'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형석 기자 leehs@

[뉴스핌=양진영 기자] 엑소의 'Ko Ko Bop(코코밥)'이 2주 연속 음원, 음반 차트를 평정했다.

지난 7월23일부터 29일까지 집계된 디지털 음원차트(가온)에 따르면 엑소의 '코코밥'이 지난주에 이어 정상을 지켰다.

2위에는 '역주행'의 기적을 이룬 6년차 아이돌 뉴이스트 유닛 뉴이스트W의 신곡 '있다면'이 새로이 진입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 이후 지난 활동곡들이 100위 안으로 역주행 차트인한 것과 함께 주목할 만한 결과다.

레드벨벳의 '빨간 맛'과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 지코의 'Artist(아티스트)'는 지난주 대비 1계단씩 하락해 3, 4, 5위에 머물렀다.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집계된 지니 차트에서는 돌아온 버즈의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이 1위, 여자친구의 '귀를 기울이면'이 2위를 차지하며 한 여름 음원 대전을 예고했다. 지니 관계자는 “버즈가 여름차트는 걸그룹이라는 공식을 무너뜨리며 한 주간 가장 많은 사랑을 많이 받았다”며 ”14년이라는 세월에도 변치 않는 애절한 감성이 어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이스트W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번주 앨범 차트(가온) 1위 역시 이변없이 엑소였다. 엑소의 정규 4집 'THE WAR' 한국어 버전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2위는 혼성 그룹 'KARD(카드)'의 첫 미니 앨범 'HOLA HOLA(올라 올라)'가 4계단 상승한 성적으로 차지했다. 정용화의 첫 솔로 미니 앨범이 3위를 지킨 가운데 걸그룹 드림캐쳐의 'Prequel(프리퀄)이 4위로 진입하며 놀라운 상승세를 보여줬다.

레드벨벳의 썸머 미니 앨범 'THE RED SUMMER(더 레드 썸머)'는 지난주 대비 4계단 상승해 앨범차트 5위에 랭크됐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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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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