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1주년' 두타면세점 "송중기와 함께 파티하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에라 기자] 국내 최초 심야면세점 두타면세점이 배우 송중기와 함께하는 면세 오픈 1주년 기념 파티초대권을 특별경품으로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두타면세점 오픈 1주년 ‘송중기와 함께 하는 해피투게더’ 파티는 사전응모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300명의 고객과 함께 오는 5월 15일 저녁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파티에서는 두타면세점 1주년 축하 케이크 커팅, 송중기 근황토크, 포토타임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파티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두타면세점 본점과 인터넷면세점, 그리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본점에서는 5월 10일까지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응모권을 제공한다.

두타인터넷면세점과 두타페이스북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초대권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본점에서 100달러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5월 17일에서 21일까지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펼쳐지는 제10회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초대권 1매(1인 동반입장)를, 3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한 두타만의 시그니처 향초를 증정한다.

또한 4월 30일까지 황금연휴 특별추가금액을 더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8만원 선불카드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5월 31일까지 신규가입하는 내국인에게는 최대 15%할인을 받을 수 있는 GOLD 멤버십을 부여하고 1만원과 3만원 금액할인권 등을 추가로 준다.

두타면세점은 많이 구매할수록 할인율이 높아지는 카테고리별 스페셜 세일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수입화장품 2개 이상 구매 시 5%에서 최대 15%, 향수 제품은 1개 이상 구매 시 5%에서 3개 구매 시 최대 15%까지 추가 할인한다.

주류 브랜드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시계의 경우엔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5만원까지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이 밖에도 두타인터넷면세점에서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웨딩 구매왕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 청첩장 등록 후 신랑과 신부 2인의 합산 구매금액이 가장 큰 구매왕 5인에게는 무선청소기,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에어프라이어, 드롱기 토스트기,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경품을 준다.

두타면세점 관계자는 “동대문 두타면세점은 밤낮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심야시간대 추가 할인이나 두타몰과 연계한 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황금연휴 해외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두타면세점에 들러 면세혜택은 물론 송중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 보너스까지 두루 챙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사진
"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