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2월 셋째 주, 전국 7곳서 5263가구 분양

기사입력 : 2017년02월10일 14:14

최종수정 : 2017년02월10일 14:14

[뉴스핌=최주은 기자] 봄 신규 분양시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2월 셋째주에는 전주보다 약 5배 가량 많은 신규 물량이 쏟아진다.

10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셋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5263가구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 개관과 당첨자발표는 각각 4곳에서 이뤄진다.

◆ 청약

오는 15일 호반건설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6·8공구 A2블록에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에듀시티’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49층, 10개동, 전용면적 75~84㎡, 총 1530가구 규모다. 인천대교 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등을 이용하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학교 용지 및 유치원 용지가 단지와 가깝다. 또 지구 내 한국뉴욕주립대, 유타대 등이 있는 국제캠퍼스,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인천 포스코 고등학교가 있다.

오는 16일 GS건설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422번지에서 '서청주파크자이'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5층, 18개동, 전용면적 59~110㎡, 총 1495가구 규모다. 강서초, 복대중, 흥덕고, 충북대, 청주대 등 교육시설과 롯데아울렛, 청주현대병원, CGV,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전 가구가 판상형 구조이며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다.

◆ 견본주택 오픈

오는 17일 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부산도시개발지구 5구역에 ‘오산시티자이 2차’ 견본주택을 열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02㎡, 총 1090가구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1차 2040가구와 합쳐 총 3130가구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오산나들목이 가깝고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영덕~오산간 고속화도로 진입이 쉽다. 롯데마트, 이마트 등이 가깝고 오산시청을 비롯해 문화예술회관, 시민회관도 주변에 있다.

같은 날 한국토지신탁은 전북 익산시 부송동 242-85번지에 ‘익산 코아루 디펠리체’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1층~지상 15층, 2개동, 전용면적 59㎡ 총 169가구 규모다. 익산고속버스터미널과 호남고속도로가 가깝다. 익산부송도서관,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민자치센터, 익산시청 같은 관공서도 근거리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손흥민, 다저스 홈서 생애 첫 시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생애 첫 시구로  미국프로야구(MLB) 무대에서 특별한 순간을 즐겼다. LA 다저스의 초청을 받은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서울=뉴스핌] 손흥민이 28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 = MLB X] 2025.08.28 wcn05002@newspim.com 마운드에 선 손흥민은 다저스의 상징적인 파란 모자와 함께,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 'SON 7'이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첫 시구라는 긴장감이 있었지만, 손흥민이 던진 공은 정확히 스트라이크존으로 향하며 '완벽한 시구'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는 이번 기회를 위해 LAFC 동료들과 가볍게 연습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구를 마친 뒤 손흥민은 모자를 벗어 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시포를 맡았던 다저스의 투수 블레이크 스넬과 포옹하며 미소를 지었다. 손흥민의 이번 시구는 단순한 이벤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올여름 그는 지난 10년간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MLS 무대로 이적했다. 세계 정상급 공격수의 합류에 LA는 물론 미국 스포츠계 전체가 들썩였고, 다저스를 비롯해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 미국프로풋볼(NFL) LA 램스 등 현지 메이저 구단들이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을 환영할 정도였다. [서울=뉴스핌] 손흥민이 28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서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 = MLB X] 2025.08.28 wcn05002@newspim.com MLS 무대에 입성한 손흥민은 빠르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데뷔전이었던 지난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경기(2-2 무)에서는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원정 경기(2-0 승)에서는 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24일 FC 댈러스전(1-1 무)에서는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데뷔골까지 터뜨리며 세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번 프리킥 데뷔골로 손흥민은 MLS 30라운드 '이주의 골' 팬 투표에서 60.4%라는 과반이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라 '이주의 골'에 선정됐다. LAFC는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 45분(한국시간)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홈 경기를 치른다. 입단 후 계속해서 원정 경기를 치른 손흥민은 홈 팬들과 가질 예정이다. wcn05002@newspim.com 2025-08-28 10:36
사진
장동혁, 김문수 누르고 국힘 새 당 대표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민의힘 새 당 대표에 재선 장동혁 의원이 26일 당선됐다. 장동혁 신임 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김문수 후보를 꺾고 당권을 거머쥐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김문수 당 대표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26 pangbin@newspim.com 이번 결선투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추가 투표를 거친 후, 당원 선거인단 투표(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20%)를 합산한 결과다.  장 대표는 22만301표 김 후보는 21만7935표를 각각 득표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제6차 전당대회를 열고 투표 결과를 발표했으나 과반 이상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김 후보와 장 후보의 결선 행이 확정됐다. 안철수 후보와 조경태 후보는 낙선했다. 당시 득표율 및 순위는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최고위원에는 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 후보가 당선됐다. 청년최고위원은 우재준 후보가 선출됐다. 국민의힘 지도부를 구성하는 최고위원 및 청년최고위원은 반탄(탄핵반대) 3명(신동욱·김민수·김재원)과 찬탄(탄핵찬성) 2명(양향자·우재준) 구도다. 장 대표와 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seo00@newspim.com 2025-08-26 10:47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