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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예정화 3개월째 열애, 소속사 "운동·영어 등 공통 관심사 많아 자연스럽게 연인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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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과 예정화가 3개월째 열애 중이다. <사진=뉴스핌DB, 예정화 인스타그램>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동석과 예정화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마동석과 예정화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3개월 전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마동석 예정화 3개월째 열애' 사실을 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마동석과 예정화가 같은 소속사 식구 선후배로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또 운동, 영어 등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마동석 예정화 3개월째 열애' 확인에 덧붙였다.

예정화는 지난 9월 마동석이 소속돼 있는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했다.

마동석은 최근 OCN 드라마 '38사기동대' 영화 '부산행'으로 사랑받았다. 현재 영화 '두남자' '신과 함께' '원더플 라이프' '통 메모리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예정화는 대한민국 미식축구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 및 방송인이다. 예정화는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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