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축구

속보

더보기

[유로파리그 대진] 맨유, 무난한 조편성 아드보카트의 페예노르트와 함께 A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유로파리그 대진] 맨유, 무난한 조편성 아드보카트의 페예노르트와 함께 A조. <사진= 유로파리그 공식 홈페이지>

[유로파리그 대진] 맨유, 무난한 조편성 아드보카트의 페예노르트와 함께 A조

[뉴스핌=김용석 기자] 맨유가 유로파리그서 무난한 조편성 대진을 받았다.

UEFA는 27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2016~2017 UEFA 유로파리그 48강 조별리그 조 추첨 결과 12개 조 대진을 확정 발표했다.

맨유는 네덜란드의 페예노르트, 페네르바체, 이름도 낯선 우크라이나 팀인 조르야 루한스크가 속한 A조에 속했다.

무난한 조편성을 받아든 무리뉴는 신분이 하락한 맨유의 유로파리그 조편성 결과를 묻는 현지 매체들의 질문에 자존심이 상했는 지 아무런 말없어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폐예노르트는 선덜랜드 감독을 그만두고 네덜란드 축구 고문을 하던 아드보카트가 최근 감독을 맡은 팀이다. 또한 팀의 주 공격수 판 페르시는 맨유에서 3시즌 동안 뛰며 48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유로파리그는 48개 팀이 4개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상위 2개 팀씩 총 24개 팀이 32강에 진출한다. 나머지 8개 팀은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에서 각 조 3위를 차지한 팀이 나간다.


유로파리그 조별리그는 9월15일부터 시작하며, 결승전은 내년 5월24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2016~2017 UEFA 유로파리그 본선 대진

▲ A조 : 맨유(잉글랜드), 페예노르트(네덜란드), 페네르바체(터키), 조르야 루한스크(우크라이나)

▲ B조 : 올림피아코스(그리스), 아포엘(사이럽스), 영보이스(스위스), 아스타나(카자흐스탄)

▲ C조 : 안더레흐트(벨기에), 생테티엔(프랑스), 마인츠(독일), 가발라(아르제바이잔)

▲ D조 : 제니트(러시아), AZ 알크마르(네덜란드), 마카비 텔아비브(이스라엘), 던달크(아일랜드)

▲ E조 : 비토리아 플젠(체코), AS로마(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빈(오스트리아), 아스트라 지우르지우(루마니아)

▲ F조 : 아틀레틱 빌바오(스페인), 헹크(벨기에), 라피드 빈(오스트리아), 사수올로(이탈리아)

▲ G조 : 아약스(네덜란드), 스탕다르 리에주(벨기에), 셀타 비고(스페인), 파나티나이코스(그리스)

▲ H조 :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 브라가(포르투갈), 겐트(벨기에), 코니아스포르(터키)

▲ I조 : 샬케04(독일),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크라스노다르(러시아), 니스(프랑스)

▲ J조 : 피오렌티나(이탈리아), PAOK(그리스), 슬로반 리베레츠(체코), 카라바흐(아르제바이잔)

▲ K조 : 인터밀란(이탈리아), 스파르타 프라하(체코), 사우샘프턴(잉글랜드), 하포엘 베르셰바(이스라엘)

▲ L조 : 비야레알(스페인),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루마니아), 취리히(스위스), 오스마닐스포르(터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