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pim

속보

더보기

포장이사비용 최저가견적.. 역경매 포장이사전문업체 이사몰 인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현진 기자] 포장이사비용을 한번의 견적신청으로 최저가견적비교를 받아볼수 있는곳이 있어 화제다. 바로 역경매 이삿짐센터가격비교 사이트 이사몰(http://2424.net/2424order/net2.php)이다.


요즘 스마트폰 보급률이 세계 최고 수준에 다다르고 와이파이와 LTE 망도 전국적으로 깔리면서 포장이사업체를 찾을 때도 인터넷 검색을 우선으로 하게 된다. 보통 검색을 할 경우 포털사이트를 우선 이용하게 되는데 검색과 관련된 자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필요한 정보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다. 이런 포털사이트를 그대로 이사업계에 적용한 ‘포장이사업계의 포털사이트’가 이사 성수기를 맞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삿짐센터가격비교 전문서비스 이사몰은 강동구, 송파구, 강북구, 서초구포장이사 등의 서울지역과 김포, 의정부, 부천, 광주포장이사, 강릉, 수원, 천안포장이사, 안양, 대전포장이, 인천,부평, 구리, 포천, 거제, 통영, 아산, 청원, 청주, 대구포장이사, 김해, 마산,창원, 진주,장유, 울산포장이사,여수,목포,나주,전주포장이사 등 전국에 걸친 포장이사 업체들을 한 데 모은 온라인 사이트로, 내가 필요한 날짜에, 내가 이사 갈 지역을 검색하듯 남기면 등록되어 있는 업체들 중 해당 조건에 이사서비스가 가능한 업체들 중 최저가 업체를 보여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휴된 업체 수로, 이 곳은 약 500여 우량 포장이사 업체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포장이사 견적비교 사이트 중 최다 수준으로, 한 번의 견적신청을 남기면 500곳이 남긴 신청내용을 확인한다는 뜻과 같다. 여러 업체가 확인한 후 역경매 방식으로 이사비용을 제시하기 때문에 최저가 이사를 가능케 한다.
“한곳의 업체에서 최저가를 바란다는 것과, 다수의 업체 중 최저가를 찾는 것에는 분명 가격차이가 존재할 수 밖에 없듯, 500여 포장이사업체 가운데 최저가로 연결되는 업체는 어디에서 알아봐도 최저가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하는 이사몰.
한편, 이삿짐센터 이사몰은 사이트를 통해 가정이사 외에도 원룸이사가격, 사무실포장이사, 포장이사추천업체, 손 없는 날 캘린더, 이사 시 주의 사항, 이사 전 체크할 리스트 등 다양한 이사관련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이사견적 신청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대리 견적신청 서비스까지 갖추었다며 전국대표 070-7860-9632로 신청, 상담받을수 있다고 전한다.
인터넷의 발달이 이사업계의 현황도 바꾸며 고객 입장에서는 더욱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사업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는데, 향후 새로운 어떤 이사관련 서비스가 새로 생겨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issu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