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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모닝브리핑] 안방보험, 민생은행 지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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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홍우리 기자] 우리은행 인수를 시도하며 국내에도 이름을 알린 중국 안방보험(安邦保險)이 중국에서도 은행투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증권시보망(證券時報網) 등에 따르면, 민생은행(600016)은 지난 1일 밤 공고를 통해 안방재산보험주식유한회사 등으로부터 지분 확대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민생은행 지분 확대 뜻을 밝힌 주주는 안방재산보험주식유한회사(안방재산보험)와 함께 화해건강보험주식유한회사(和諧健康保險股份有限公司, 화해건강보험), 안방보험그룹주식유한공사(安邦輯團股份有限公司, 안방보험그룹) 등이다.

공시에 따르면 2014년 11월 28일 기준 안방재산보험과 화해건강보험, 안방보험그룹이 보유한 민생은행 A주 주식은 모두 17억203만900주로, 전체의 5%를 차지한다.

이 중 안방재산보험의 지분 보유율이 2.692%로 가장 많고, 화해건강보험과 안방보험그룹의 지분은 각각 1.225%, 1.084%다.

또 안방보험그룹은 안방재산보험과 화해건강보험의 최대 주주로, 안방재산보험 주식의 95.26%, 화해건강보험의 99.70%를 보유하고 있어 사실상 안방보험그룹이 민생은행의 제2대 주주가 되는 것이다.
 
이에 관해 안방보험그룹 측은 향후 12개월 내 유통시장 상황과 민생은행 발전 및 주가 등을 고려해 지분 확대 비율 및 시기 등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 (hongwoor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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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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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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