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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 스케줄 (9.2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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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9월 다섯째주(9.27~10.1) 국내 주요 경제 일정입니다.


◆ 9월 27일(월)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개선 (오전 6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8시 30분, 장관실)
지식경제부, 2012년 국산 요트 나온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1차 한-말련 녹색기술 위킹그룹 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1년 지식경제 R&D 투자 방향 (브리핑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아태무역협정 상임위원회 개최 (정오)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류성걸 제2차관, 예결위 소위 (오후 3시, 국회)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세브비아 부총리 면담 (오후 3시, 집무실)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2010 CEWIT 국제컨퍼런스 (오후 6시 30분, 무역센터)
한은 김중수 총재, 해외출장: FSB 총회 (9.26~9.29, 파리)
한은 이주열 부총재, SEANZA 중앙은행 심포지엄 및 회의 (9.23~9.28, 파푸아뉴기니)


◆ 9월 28일(화)

지식경제부, 스마트TV 산업계 간담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산업·발전 분야 온실가스 목표관리업체 지정 (오전 6시, 브리핑 27일 오후 2시 30분 제2차관)
한국은행, 2010년 9월 소비자동향지수(CSI) (오전 6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외환국제금융 자문회의 (오전 7시 30분)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온실가스 감축위원회 (오전 9시 30분, 다산실)
재정부 류성걸 제2차관, 예결위 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2011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10~2014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스마트TV 간담회 (오전 11시, 팔레스호텔)
지식경제부, 한·중·일 용접산업 발전방안 세미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일 부품소재 조달 전시상담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원자력발전 인력채용 전망 및 양성 대책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8월중 가중평균금리 (정오)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총재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후 귀국 (정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지경부 최경환 장관, 원전수출 민관대책회의 (오후 2시, 한전)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아시아수출입은행장회의 만찬연설 (오후 6시 30분, 부산)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G-20 서울국제심포지엄 (오후 6시 30분, 코엑스)
기획재정부, 아시아수출입은행장회의 만찬사 (오후 7시 30분)
한국은행, 2010년 제 16차(8.12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 9월 29일(수)

지식경제부, 한·말레이시아 원자력에너지 포럼 (오전 6시)
한국은행, 2010년 8월중 국제수지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부품소재 전시상담회 (오전 9시 30분, 롯데호텔)
기획재정부, 최근 성과관리제도 국제동향 (오전 10시)
재정부 류성걸 제2차관, 예결위 소위 (오전 10시, 국회)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 위원회의 (오전 11시, 예보)
지식경제부, 2010년 3/4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 결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중소기업동반성장 전략회의 (오전 11시 30분, 브리핑 29일 오전 10시 30분 산업경제실장)
기획재정부, 한-러 수교 20주년 경제적 성과 (정오)
통계청, 2010년 고령자통계 (정오)
기획재정부, 물가연동국고채 회계처리 간소화 (오후 5시)


◆ 9월 30일(목)

지식경제부, 대한민국 국가기반산업이 한 자리에 (오전 6시)
한국은행, 2010년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오전 6시)
통계청, 8월 산업활동동향 (오전 8시)
기획재정부, 8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WPM사업단 발대식 (오전 11시, 르네상스호텔)
지식경제부, 한국 투자 외국인 홍보대사 위촉 (오전 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예결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지경부 최경환 장관, 외국인투자홍보대사 위촉식 (오후 3시,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10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실적 (오후 5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아주경제주최 G-20 정상회의 성공기원 리셉션 (오후 5시 50분, 조선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배포시)


◆ 10월 1일(금)

지식경제부, 생태산업단지 국제 교류협력 시동 건다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통계청, 9월 소비자물가동향 (오전 8시)
기획재정부, 제30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9월 소비자물가동향 분석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플랜트 핵심기자재 국산화 본격 착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2010년 9월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브리핑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9차 자원개발 CEO포럼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자원개발 CEO 포럼 (정오, JW메리어트호텔)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Phil Gramm, Vice Chairman, Investment Bank (오후 2시 15분)
한은 이주열 부총재, 연구자금위원회 (오후 3시)
기획재정부, 2011년도 조세지출예산서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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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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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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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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