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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부화재 파트장 및 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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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박정원 기자]

■ 본점 파트장
▲ 차세대상품계약TFT 이원희(李元熙) ▲ 차세대마케팅TFT 심성용(沈聖鎔)
▲ 차세대보상TFT 최병희(崔炳熙) ▲ 차세대PMO TFT 전용석(全龍錫)
▲ SIU 김준태(金俊泰) ▲ 일반보상 윤장근(尹章根)
▲ 신채널지원 박월웅(朴月雄) ▲ 장기보상지원 강병주(姜炳周)

■ 본점 부장
▲ 제휴영업부 김동수(金東秀)

■ 수석지점장
▲ 성동 서상영(徐翔泳) ▲ 원주 이헌주(李憲柱)
▲ 서울 이성태(李聖泰) ▲ 충주 김덕진(金德鎭)
▲ 서부 도상욱(陶相煜) ▲ 북부 박순기(朴淳基)
▲ 의정부 이득수(李得洙) ▲ 강동 권중수(權重秀)
▲ 춘천 최희근(崔熙根) ▲ 동작 윤석준(尹錫準)
▲ 대구동대구 이은식(李銀植) ▲ 경인 황원기(黃原基)
▲ 충북 유민호(劉玟湖) ▲ 천안 이상우(李相友)
▲ 서해 박문규(朴文圭) ▲ 전주 김인근(金仁根)

■ 지점장
▲ LA 금병흡(琴秉洽)

■ 보상 지점장
▲ 지방장기보상센터 이성근(李成根) ▲ 경기보상센터 표원도(表元道)
▲ 경남보상센터 김경율(金京律) ▲ 대구보상센터 박순범(朴舜範)
▲ 수도권장기보상센터 김동삼(金東三)

■ 본부 교육팀장
▲ 대구 박병찬(朴炳讚)

■ 방카슈랑스영업부장
▲ 강북 박한일(朴漢一) ▲ 중부 김명남(金明男)
▲ 지방 이태호(李泰昊)

■ 고객서비스센터장
▲ 지방 이유(李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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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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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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