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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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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첫째주(3.1~3.5)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1일(월)

한국 삼일절 휴일

인도, 홀리(Holi)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태국, 마카부차일(Makha Bucha Day)로 금융시장 휴장
중국 NBS, 2월 PMI지수: 52, 예상 55.45, 이전 55.8
중국 HSBC, 2월 PMI지수: 55.8, 예상 NA, 이전 57.4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월 신차판매: +35.1%, 예상 NA, 이전 36.8%

독일 연방통계국, 1월 수입물가: 1.7% 1.4%, 예상 0.7% 0.4%, 이전 0.5%MM -1.0%YY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제조업지수: 54.9, 예상 54.6, 이전 55.4
독일 Markit/BME, 2월 PMI제조업지수: 57.2, 예상 57.1, 이전 53.7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4.2, 예상 54.1, 이전 52.4
영국 CIPS/Markit, 2월 PMI제조업지수: 56.6, 예상 56.1, 이전 56.6(56.7에서 수정)
영란은행(BOE), 1월 소비자신용: +5억, 예상 -1억, 이전 0.5억
영국은행협회(BBA), 1월 모기지승인건수: 48.198K 예상 50K, 이전 58.223K
영국은행협회(BBA), 1월 모기지대출액: 15.3억, 예상 8억, 이전 11.6억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실업률: 9.9%, 예상 10.1%, 이전 9.9%(10.0%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월 개인소득: 0.1%, 예상 0.4%, 이전 0.4%
미국 상무부, 1월 개인소비: 0.5%, 예상 0.4%, 이전 0.2%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국제은행가협회 연례 워싱턴 컨퍼런스에서 실질 규제개혁 주제 연설
미국 상무부, 1월 건설지출: -0.6%, 예상 -0.7%, 이전 -1.2%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2월 제조업지수: 56.5, 예상 57.5, 이전 58.4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25%(4.42배), 이전 0.095% 낙찰(4.06배)
미국 재무부, 27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5%(4.44배), 이전 0.165% 낙찰(3.88배))
CMS에너지/에디슨/엘파소/로완, 분기실적 발표


◆ 3월 2일(화)

금융감독원, 2009회계연도 3분기(’09.4월~’09.12월) 증권/선물 영업실적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정기주총일정 및 부의안건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 활용사례 공모 실시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44회 납세자의 날 행사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10시 30분, 장관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 추진기반 마련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자영업자 재기특례보증 시행 (오전 11시)
우리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송통신위, 개인정보보호 자가진단 웹사이트 구축․운영 (오전 11시)
대한상의, 중소기업 지속가능경영 가이드라인 발간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유사투자자문업자 영업실태 점검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DLS, 금융투자상품으로 자리매김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중 코스닥회사의 최대주주 변경 실태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도 우수 IPO 증권회사 선정․포상 (정오)
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잠정)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세계미래포럼 축사 (오후 6시 30분, 조선호텔)

일본 총무성, 1월 완전실업률: 4.9%, 예상 5.2%, 이전 5.2%(5.1%에서 수정됨)
일본 총무성, 1월 가계소비: 1.7%, 예상 2.5%, 이전 2.1%YY
일본은행, 2월 본원통화: 2.2%, 예상 NA, 이전 4.9%
호주중앙은행(RBA) 금리결정 발표: 4%로 0.25%P 금리 인상
일본 재무성, 2.2조 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 45분)

EU 유로스타트, 2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치: 0.9%, 예상 1.0%, 이전 1.0%YY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7% -1%, 예상 0.6% -1.1%, 이전 0.1%MM -2.9%YY
하노버 정보통신박람회(CeBit) (~6일까지)

캐나다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0.25%로 금리동결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미네아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경제전망 심포지엄서 연설 (오후 2시)
미국 AutoData, 2월 자동차판매 (미국산/전체): 7.71M/10.38M, 예상 7.95M/10.5M, 이전 7.98M/10.78M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및 션 도노반 주택도시개발부 장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증언
미국 상원, 도요타 리콜 관련 청문회 개최
오토존/스테이플스, 분기실적 발표


◆ 3월 3일(수)

한국은행, 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서비스 R&D활성화 방안 발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자산운용회사 FY’09.3분기(’09.4~12월)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대한상의, 최근 주요국의 자본규제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 (오전 6시)
무역협회, 해외신상품의 최근 트렌드 및 시사점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아부다비 경제포럼 (오전 9시 20분, 힐튼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정책자문회의 민간위원 간담회 (오전 9시 30분, 양재교육문화회관)
재정부 윤증현 장관, 납세자의 날 행사 (오전 10시, 코엑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30분)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디지털 케이블 TV쇼 (오전 10시 30분, 일산 킨텍스)
한은 이성태 총재, 어린이집 개원식 (오전 11시, 한은 소공별관)
지식경제부, 작년 국민 절반 'e-러닝'사용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모태펀드 1차 출자조합 선정발표 (오전 11시)
전경련, 거시건전성 감독체계 강화논의와 시사점 (오전 11시)
대한상의, 물류 프리미엄 컨설팅 서비스 제공 (오전 11시)
KDI 정책포럼, 우리나라 기업의 환노출 측정 및 결정요인에 대한 분석 (정오)
통계청, 2009년 지역별고용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상장폐지 기업의 특징 및 시사점 (정오)
금융감독원, 신협 여유자금운용 모범규준 마련 및 시행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상장법인 자금조달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불공정한 신용카드 약관조항, 금융위에 시정 요청 (정오)
통계청, 1월 산업생산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4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이경자 부위원장, 디지털 케이블 TV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방송통신위 형태근 위원, 공정위 손익옥 부위원장, 지식재산정책협의회 (오후 3시, 중앙청사)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제15회 매경 금융상품대상 심사 (오후 3시, 매경미디어센터 12층)
한국은행, 일본의 소득격차 현황과 시사점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4차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혁신리더(CA) 발대식 개최 (배포시)

영국 네이션와이드, 2월 소비자신뢰지수: 80.0, 예상 NA, 이전 74(69에서 수정)

일본 후생노동성, 1월 현금 급여: +0.1%, 예상 NA, 이전 -5.9%YY(-6.1%에서 수정됨)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개최 (~13일까지)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소매판매: .0.0% -3.4%, 예상 -0.5% -1.1%, 이전 0.9%MM -1.8%YY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치: 54.6, 예상 54.7, 이전 56.3
독일 Markit 2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치: 51.9, 예상 51.7, 이전 52.2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치: 51.8, 예상 52.0, 이전 52.5
영국 CIPS/Markit, 2월 PMI서비스업지수: 58.4, 예상 54.9, 이전 54.5
EU 유로스타트, 1월 소매판매: -0.3% -1.3%, 예상 -0.4% -1.6%, 이전 0.5%MM -0.5%YY(0.0% -1.6%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위원회 개시 (~4일까지)
포르투갈 의회 예산금융위원회, 2010년 예산안 표결 (~5일까지)

미국 챌린저, 2월 대량 해고 동향: 42.09K, 예상 NA, 이전 71.5K
ADP, 2월 민간고용동향: -20K, 예상 -18K, 이전 -22K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세계화와 경제회복 주제 연설 (오전 9시)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 위기후 자본시장 관련 컨퍼런스 (필라델피아, 오전 9시 15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2월 서비스업지수: 53.0, 예상 51.0, 이전 50.5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4.03M, 예상 NA, 이전 3.03M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트 연방준비은행 총재, 신용시장 및 경제전망 관련 연설 (오후 1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빅라츠/더프로그레시브, 분기실적 발표


◆ 3월 4일(목)

지식경제부, 한-OECD 녹색성장 워크숍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년중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11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 실적 및 성공사례 (오전 6시)
방송통신위, 월례조회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Buy Korea행사 (오전 10시 30분, 킨텍스)
방송통신위 이경자 부위원장, 매일경제 V클린 캠페인 출범식 (오전 10시 30분, 매경미디어 센터)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미래 신산업 창출에 집중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 제1차 뉴실크로드 협의회 개최 (오전11시,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룸)
무역협회, 글로벌리스크가 우리수출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방안 (오전 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외신기자클럽간담회 (정오, 프레스센터)
통계청, 2009 한국의 사회지표 책자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화염상 모반 치료를 위한 레이저수술에 대하여 수술급여금을 지급하라고 결정 (정오)
금융위원회, 불공정거래 과징금 도입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작년 하반기에 65.3% 감소 (정오)
한국거래소, 시가총액 상위사 변동 현황 (정오)
방송통신위, 방통위, 보급형 디지털TV 제품 선정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이경자 부위원장, 디지털전환 시범지역 시청자지원센터 개소식 (오후 2시, 전남 강진)
대한상의, EU 경제환경 변화와 우리 기업의 대응방안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B)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다산실)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교육발대식 (오후 3시)
금융투자협, 부도율 및 회수율 정보 공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1월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일본 재무성, 4Q 법인기업통계(대기업 설비투자): -17.3%, 예상 NA, 이전 -24.8%YY
노다 타다오 일본은행(BOJ) 위원, 시가현 금융경제간담회 연설

프랑스 앙세(INSEE), 4Q ILO실업률: 10%, 예상 NA, 이전 9.5%
EU 유로스타트, 4Q GDP-수정치: 0.1% -2.1%, 예상 0.1% -2.1%, 이전 0.4%QQ -4.1%YY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예상대로 금리 0.5% 동결
유럽중앙은행(ECB), 금리결정 발표: 금리 예상대로 1.00% 동결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69K, 예상 470K, 이전 498K
미국 노동부, 4Q 노동생산성: 6.9%, 예상 6.3%, 이전 6.2%
미국 노동부, 4Q 단위고용 비용: -5.9%, 예상 -4.4%, 이전 -4.4%
미국 상무부, 1월 공장주문: 1.7%, 예상 1.8%, 이전 1.0%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월 주택매매계약: -7.6%, 예상 1.0%, 이전 1.0%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기로에 선 연방준비제도 주제 연설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현재 시장상황 관련 연설


◆ 3월 5일(금)

지식경제부, 한-UAE정부간 경제협력협정 후속조치 협의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차세대 국방섬유 협력사업 추진 (오전 6시)
금융위원회, 2010년 1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발행시장 공모청약 동향분석 (오전 6시)
대한상의, 2010년 제6차 물류위원회 (오전 7시 30분,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
재정부 윤증현 장관, 관훈클럽 토론회 (오전 8시, 프레스센터)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정책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방섬유 MOU체결식 (오전 9시 10분, 섬유센터)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대구경북 업무보고 (오전 10시, 대구시청)
통계청, 2010. 3월 최근경제동향(그린북)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IT활용 서비스산업 생산성 향상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600종 국가표준-규격개발 위해 1880억원 투입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통신사 CEO 간담회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방송통신위, 통신사 CEO 간담회 개최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코레일네트웍스(주)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삼광유리공업(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모로코 장관 면담 (오후 3시, 접견실)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위기 이후 미 연준의 위상과 관련된 주요 논의내용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3/6~3/9, GCFS회의 스위스 바젤)

일본 재무성, 2월말 외환보유액 :1조 510억 7900만$, 이전 1조 530억$
중국, 연례 전국인민대표대회 개최 (베이징, ~14일까지)

얀 F. 크비그스타드 노르웨이 중앙은행 부총재, 로마대학에서 연설 (오전 4시)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산업수주 :4.8%, 예상 1.5%, 이전 -1.6%MM(-2.3%MM에서 수정)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월 경기선행지수 :103.6, 예상 NA, 이전102.8(103.1에서 수정)

엔리케 메이렐레스 브라질중앙은행 총재, 브라질-미국 상공회의소에서 연설 (오전 8시 30분)
미국 노동부, 2월 실업률: 9.7%, 예상 9.8%, 이전 9.7%
미국 노동부, 2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36K, 예상 -50K, 이전 -20K
미국 노동부, 2월 시간당임금증가율: 0.1%, 예상 0.2%, 이전 0.3%
미국 노동부 2월 주간평균노동시간: 33.8, 예상 33.7, 이전 33.3
미국 연준, 1월 소비자신용: 49.6억, 예상 -45억, 이전 -17.3억


◆ 3월 6일(토)

국제결제은행(BIS) 주최 글로벌경제회의(GEM) (바젤, ~8일까지)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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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에 '천무' 18문 수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이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K239) 18문과 탄약을 공급하는 4억1000만 유로(약 64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과 크로아티아 국방부는 별도의 포괄적 국방협력 양해각서(MOU)에도 서명했다. 천무 수출을 계기로 무기체계 판매를 넘어 국방정책 협의와 방산 협력을 제도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0일(현지 시각)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가 주관한 천무 계약 서명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반 아누시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등 양국 정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계약은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과 아누시치 국방장관의 서명으로 체결됐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한-크로아티아 국방부 간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이번 계약은 천무 발사대 18문과 탄약을 포함하며, 총액은 4억1000만 유로다. 국방부는 원화 기준 계약 규모를 약 6400억원으로 밝혔다. 천무는 유도탄과 로켓탄을 운용할 수 있는 다연장로켓 체계로, 장거리 정밀타격과 화력 지원 임무에 쓰인다. 크로아티아 입장에서는 육군 포병 전력의 기동성·타격력을 높이는 핵심 화력자산이 될 전망이다. 안 장관은 서명식 전 플렌코비치 총리와 크로아티아 주요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천무의 성능과 운용 가치를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의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인 천궁의 우수성도 소개했다. 국방부는 천무 계약을 발판으로 천궁을 포함한 한국형 방공체계 분야까지 협력 관심을 넓혔다고 밝혔다. 다만 천궁 관련 구체적인 도입 협상이나 계약 여부는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안 장관은 축사에서 "오늘의 서명식은 크로아티아와 한국이 외침에 맞서온 유사한 역사의 궤를 함께하며 자유와 평화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음을 상징한다"고 했다. 이어 "천무는 크로아티아의 전력을 비약적으로 증강시킬 것"이라며 "양국 협력이 국방·안보 영역으로 확장되고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렌코비치 총리도 "한국 방위산업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천무가 크로아티아 방위역량의 중요한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계약이 양국 관계를 상호호혜적 방산·안보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양국 국방장관은 같은 날 '대한민국 국방부와 크로아티아공화국 국방부 간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도 서명했다. 양국은 지난해 9월 한·크로아티아 국방장관 회담에서 포괄적 국방협력 MOU 체결 방안을 논의한 뒤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MOU는 향후 국방정책 실무협의를 정기 개최하고, 방산·국방정책 분야의 구체적 협력 의제를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틀이다. 이번 수출은 한국 방산이 중·동부 유럽 시장에서 다연장로켓과 방공체계 등 지상 기반 유도무기 분야의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크로아티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인 만큼, 향후 천무의 운용·탄약·정비체계 구축 과정에서 NATO 기준의 상호운용성과 후속 군수지원 체계가 수출 성과의 지속성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이번 국방부 발표에는 납기, 탄약 종류·수량, 현지 정비 및 기술협력 범위 등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사, 안규백 장관,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gomsi@newspim.com 2026-09-1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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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CEO '70년대생' 전면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50대 후반~60대가 주류를 이루던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1970년대생이 속속 진입하고 있다. 현장 경험을 갖추면서 안전관리와 신사업,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갖춘 인물들이 경영 전면에 배치되는 모습이다. 내년에도 주요 건설사 대표들의 임기가 잇따라 만료되는 만큼 젊은 경영진으로의 세대교체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새 CEO와 호흡을 맞출 임원진까지 한층 젊어질지 주목된다. 1970년대생 건설사 CEO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대형사부터 중견사까지…70년대생 CEO 전면 배치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를 중심으로 1970년대생 CEO가 경영 전면에 잇따라 배치되고 있다. 50대 초중반 수장이 늘면서 세대교체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건설경기 침체와 중대재해 대응, 인공지능(AI)과 스마트건설 확산 등 경영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현대건설은 1970년생 이한우 대표가 이끌고 있다. 지난해 대표이사에 오른 이 대표는 현대건설 창립 이후 첫 1970년대생 대표다. GS건설은 1979년생 허윤홍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서 있다. 대우건설도 1971년생 이강석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발탁해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선임 절차를 앞두고 있다. 중견 건설사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난다. DL건설은 지난달 1974년생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하 대표는 20년 넘게 건설현장 안전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내부 인사로 대표이사와 CSO를 겸직한다. DL건설은 이와 동시에 신규 임원 4명을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생으로 채웠다. 이밖에 한신공영은 1971년생 최문규 대표이사 부회장, 대방건설은 1974년생 구찬우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최근 인사의 특징은 단순히 연령을 낮추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주택경기 부진과 공사비 상승으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관리가 중요해진 데다 안전과 신사업, 디지털 전환이 회사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현장 경험과 변화 대응력을 함께 갖춘 인물을 전면에 배치하는 흐름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 주요 대표 임기 내년 종료…후속 인사에 시선 내년에는 주요 건설사 기존 CEO의 임기 만료도 예정돼 있다. 현 대표 체제에서 실적 개선이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진행해 온 만큼 연임 여부뿐 아니라 후속 경영진의 연령대와 역할에도 시선이 모인다. 1962년생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는 주요 건설사 가운데 가장 자리를 오래 지킨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2020년 말 대표로 내정돼 2021년 3월 사내이사로 처음 선임된 뒤 2024년 연임에 성공했다. 현재 임기는 2027년 3월 15일까지다. 이미 삼성그룹에서 과거 관행처럼 거론돼 온 '60세 룰'을 넘어 대표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삼성물산은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차세대 리더군을 적극 발탁하며 세대교체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내년 임기 종료 시점에는 오 대표가 다시 한번 연임할지, 장기간 이어진 체제를 마무리하고 상대적으로 젊은 경영진으로 바통을 넘길지가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1965년생 정경구 IPARK현산 대표의 임기도 내년 3월 31일까지다. 정 대표는 2024년 말 대표로 내정된 뒤 지난해 3월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정 대표 체제 첫해 성적은 비교적 우수했다.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4조원이 넘는 수주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준의 성과를 냈고 연간 수주 목표도 초과 달성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자체사업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올해 그룹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라이프·AI·에너지 중심으로 재편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예고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정 대표가 내년까지 이 같은 변화를 실적으로 연결할 경우 연임 가능성에 힘이 실릴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반대로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이 마무리되는 시점과 맞물려 새로운 리더십을 선택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말했다. 1966년생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도 내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조 대표는 2023년 말 대표이사에 선임된 재무 전문가로 2024년 대규모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뒤 수익성과 재무구조 회복에 주력해 왔다. 금호건설은 세대교체 측면에서 더 직접적인 변수를 직면했다. 1975년생 박세창 부회장이 2021년 금호건설에 합류한 뒤 2023년 부회장으로 승진해 경영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 부회장은 현재 미등기 임원으로 남아 있지만, 조 대표의 임기가 끝나는 내년을 전후로 등기임원이나 대표이사로 전면에 나설 확률도 배제할 수 없다. ◆ 스마트건설·조직문화 혁신…젊어진 리더십 시험대 건설업은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원가율과 현금흐름 관리, 안전사고 대응, 비주택 사업 확대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업계에서는 안정적인 경험을 중시했던 과거와 달리 의사결정 속도와 변화 대응 능력까지 CEO 선임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대교체가 실제 경영 방식의 변화로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대표적인 분야가 디지털 전환이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기업활동조사'에 따르면 건설기업 668곳 가운데 AI와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개발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은 94곳으로 14.1%에 그쳤다. 2023년 623곳 가운데 82곳(13.2%)보다 소폭 늘었지만 산업 전반에 기술 활용이 확산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현장의 체감도도 높지 않다. 건설동행위원회가 지난해 '스마트 건설·안전·AI 엑스포' 참가자 24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건설업이 '점점 혁신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24%, '미래 기회가 많다'는 응답은 14%에 그쳤다. 조직문화도 변화가 필요한 분야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건설산업에서 활동하는 청년 직장인과 대학생 406명을 조사한 결과 직장 선택 때 중요하게 보는 요인은 연봉에 이어 ▲워라밸 ▲조직문화 ▲성장 가능성 ▲근무공간 및 환경 순으로 나타났다. 성유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개인보다 조직을 중시하고, 수직적 의사소통과 실무 경험 중심의 업무방식에 익숙한 건설업계는 청년세대의 가치관과 차이를 보인다"며 "청년 인재 유입을 위해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문화로 바뀔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업계에선 CEO의 연령이 낮아지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짙다. 기존 경영진과 젊은 인력 간 연령 다양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과 조직문화를 받아들이기 용이해서다. 김경혜 국립한밭대학교 부교수는  "경영진의 연령이 낮은 경우 연구개발 활동에 적극적이고 이는 기업가치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들은 공시 투명성과 연구개발 투자에도 보다 적극적인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9-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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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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