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대구] 최형우가 뛰고, 강민호가 몸 날린다…삼성 고참들이 보여주는 '1위 DNA'
[대구=뉴스핌] 남정훈 기자 = 팀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 가장 먼저 몸을 던졌다. 43세 최형우는 8년 만에 한 시즌 2도루를 기록했고, 41세 강민호는 폭투 하나에 거침...
2026-09-1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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