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는 6일 노동계·경영계에 초광역특구 지원안을 공유했다
- 노사정은 초광역특구 정주·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 노사정은 13일 다음 회의에서 사회적 대화를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노동계와 경영계에 초광역특구(메가특구) 정주 및 인력 양성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노사 의견을 들었다.
고용노동부는 6일 초광역특구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7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초광역특구 내 정주 및 인력 양성 지원 방안에 대한 정부안을 소개하고, 노사와 이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노동부 외에도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등이 참여했다.

노동계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정책본부장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기획실장, 경영계에서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이사와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본부장이 참석했다.
노사정은 지난 9월부터 초광역특구법에 반영할 정주 지원과 노동특례 등에 대한 내용을 논의하기 위한 사회적 대화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사회적 대화의 기본목표와 정주지원·인력양성 ▲산업안전·보건 및 노동시간·건강권 ▲고용형태·노동자 보호 ▲노사관계·참여 및 기타 의제 등에 대해 논의하겠다며 의제를 확정했다.
이날 회의는 의제 확정 이후 처음 열린 회의다. 다음 회의는 오는 13일 열릴 예정이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