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는 6일 하천시설물 22개소 안전점검에 나섰다
- 홍수기 이후 토사와 부유물, 제방 손상 등을 집중 점검했다
- 시는 이달까지 점검을 마치고 위험시설 보수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토사 퇴적·제방 파손·구조물 균열 등 확인, 전문가 합동 안전진단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하천시설물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익산시는 지역 내 주요 하천과 수문 17개소, 제방 5개소 등 하천시설물 2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홍수기 이후 하천과 시설물의 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동절기에 대비한 정비와 안전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주요 하천의 토사 퇴적, 부유물 적치, 제방 유실과 파손 여부 등을 살피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 때 수위가 크게 상승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재해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수문과 제방 등 주요 시설물 22개소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합동으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구조물의 균열과 침하, 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시설물 전반의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까지 점검을 마무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후속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