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은 6일 초·중·고 학교운동부 대상 맞춤형 교육을 운영했다
- 학교로 찾아가는 하프타임 스쿨은 다음 달까지 전문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 테이핑·마사지·영양학과 인권·윤리·도핑 교육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포츠과학·테이핑·마사지·영양학 등 교육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관내 초·중·고 학교운동부를 대상으로 스포츠과학과 건강관리, 스포츠 윤리 등을 교육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다음 달까지 관내 초·중·고 학교운동부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하프타임 스쿨'을 운영해 학생선수들의 전문지식과 신체 관리 능력을 높이고 스포츠 윤리 의식 함양을 지원한다.

'하프타임 스쿨'은 경기 중 작전 시간이나 전·후반 사이 휴식 시간처럼 학생선수들이 잠시 훈련에서 벗어나 부족한 역량을 채우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학교별 희망과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스포츠 테이핑 및 컨디셔닝 관리, 스포츠 마사지와 근피로 회복, 스포츠 영양학 및 인권·윤리·도핑 교육 등이다.
학생선수들은 테이핑 실습을 통해 부상 예방과 응급상황 대처법을 익히고, 종목별 특성에 맞는 마사지 교육으로 근육 이완과 피로 회복 방법을 배운다. 올바른 영양 관리와 보조제 섭취 방법, 선수 인권 및 도핑 방지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김희종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생선수들이 고된 훈련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전문적인 컨디셔닝과 소양을 채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건전한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