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는 6일 무료 개방 특허 106건을 AI로 재구성했다
- 생성형 AI로 실사 이미지 기반 특허 기술소개서를 제작했다
- AI 특허 인사이트북으로 특허 이용 절차를 안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특허 이용 절차 담은 안내서도 발간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국도로공사가 무료로 개방한 특허 106건을 기업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기술소개서를 재구성했다.

6일 도로공사는 민간에 무료로 개방한 보유 특허 106건에 대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사 이미지 기반 '특허 기술소개서'를 제공하고, 이용 절차를 안내하는 'AI 특허 인사이트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는 민간과 공공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특허 무료 나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보유 특허 548건 가운데 106건을 개방하고 있다.
기존 특허공보는 글 위주의 설명과 복잡한 도면, 난해한 전문용어로 구성돼 전문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기술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특허공보는 지식재산처가 특허 관련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발행하는 공식 문서다.
도로공사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생성형 AI로 특허 정보를 재구성했다. 실사 이미지 기반 소개서를 통해 복잡한 기술 내용과 활용성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허 기술소개서와 AI 특허 인사이트북은 '도공기술마켓' 홈페이지의 '공사 보유 지식재산권'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허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도로공사 법무처에 우편이나 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특허 정보가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AI로 재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특허 무료 나눔을 확대해 중소기업 창업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Q. 한국도로공사가 무료로 개방한 특허는 몇 건인가요?
A. 보유 특허 548건 가운데 106건을 민간에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민간과 공공의 상생협력을 위해 2023년부터 '특허 무료 나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Q. AI를 활용한 특허 기술소개서는 왜 만들었나요?
A. 기존 특허공보는 글 위주의 설명과 복잡한 도면, 전문용어로 구성돼 전문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불편을 줄이고 기술 내용과 활용성을 쉽게 파악하도록 돕기 위해 제작했습니다.
Q. 새로 제공하는 자료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나요?
A. 무료 개방 특허 106건의 정보를 생성형 AI로 재구성한 실사 이미지 기반 '특허 기술소개서'를 제공합니다. 함께 발간한 'AI 특허 인사이트북'에서는 특허 이용 절차를 안내합니다.
Q. 특허 기술소개서와 인사이트북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도공기술마켓' 홈페이지의 '공사 보유 지식재산권'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허 사용 신청에 필요한 관련 서식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Q. 무료 개방 특허를 사용하려면 어떻게 신청하나요?
A. 특허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한국도로공사 법무처에 제출하면 됩니다. 접수는 우편이나 방문으로 할 수 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