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앰퍼샌드원이 6일 데뷔 3년 만의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 앰퍼샌드원은 17일 첫 정규앨범 패스파인더를 발매한다
- 앰퍼샌드원은 27개 도시 투어로 글로벌 입지를 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엔씨엔터 그룹 앰퍼샌드원이 데뷔 3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
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앰버샌드원은 오는 11월 17일 첫 번째 정규앨범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발매한다.
앰퍼샌드원은 데뷔 이후 두 장의 싱글 앨범과 네 장의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매 활동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 아시아 3개 도시와 북미 19개 도시에서 첫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며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 이후 여러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5세대 글로벌 루키'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4월에는 팀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을 발매했다. 앨범을 통해 한층 선명해진 앰퍼샌드원만의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보여준 이들은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활동 영역을 더욱 넓혀 나갔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5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27개 도시에서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특히 앰퍼샌드원은 이번 투어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유럽 단독 공연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져 더 많은 관객을 수용하기 위해 공연장을 변경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북미 투어 대비 2배가량 규모를 확장한 미국 공연 역시 다수의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했고, 일부 도시는 추가 좌석을 오픈하는 등 한층 성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러한 성장세에 투로모우 매거진, 누메로 네덜란드, 클래시, GQ 저머니, 케이소사이어티 등 해외 유수 매체들도 앰퍼샌드원에게 주목했다.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존재감을 확장해 온 앰퍼샌드원은 오는 17일 첫 정규 앨범 '패스파인더'와 타이틀곡 '킹스 웨이(King's Way)'(킹스 웨이)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앰퍼샌드원이 자신들만의 길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