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이 5일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 미션 챌린지를 진행했다
- 이용자들은 25일까지 본선 진출작을 플레이하고 월드코인을 받는다
- 넥슨은 이용자 평가와 내부 심사로 12월 최종 수상작 7개를 선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 본선 진출작을 플레이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미션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11월 25일까지 본선 진출작 월드에 접속해 몬스터 처치, 스테이지 클리어, 퀘스트 완료, 레벨 달성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미션당 50월드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침착맨, 철면수심, 매직박, 혜안져스 등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메이플스토리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2026' 방송을 통해서도 본선 진출작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의 플레이 지표는 최종 수상작 선정에 반영된다. 넥슨은 누적 플레이 타임과 각종 지표,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용자 평가를 산출한 후 이를 내부 심사와 종합해 12월 최종 수상작 7개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수상팀에는 본선 진출팀에게 제공되는 5000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회에 더해 팀별로 4000만원 상당의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 콘테스트는 지난 10월 7일까지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통해 400여개 월드가 출품됐다. 넥슨은 IP 해석 및 확장, 완성도,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30개를 선정했으며 지난달 27일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