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머지않아, 이별입니다’가 2일 개봉한다.
- 영혼 보는 신입 장례 플래너가 마지막 인사를 돕는다.
- 미키 타카히로 감독과 하마베 미나미가 참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학관문고 소설상 대상 원작…시리즈 누적 90만부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영화 '머지않아, 이별입니다'가 오는 12월 2일 개봉한다.
5일 영화 '머지않아, 이별입니다'는 영혼을 볼 수 있는 미소라가 신입 장례 플래너가 된 뒤 베테랑 선배 레이지와 함께 고인과 남겨진 사람들의 마지막 인사를 돕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등을 연출한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장례 플래너라는 직업을 통해 죽음과 이별, 남겨진 사람들의 감정을 다룬다.
하마베 미나미가 영혼을 볼 수 있는 신입 장례 플래너 미소라 역을 맡았다.
제작에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에 참여한 하루나 케이 프로듀서가 합류했다.
원작은 나가츠키 아마네 작가의 동명 소설이다. 제19회 소학관문고 소설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시리즈 누적 발행 부수 90만부를 기록했다.
원작에는 작가의 장례식장 아르바이트 경험과 남편을 떠나보낸 개인적인 경험이 반영됐다. 영화 역시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 고인을 배웅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