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5일 AI 차이나 쇼크 대응을 촉구했다
- 중견기업계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강조했다
- 정부·국회·산업계는 AI 혁명 대응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인공지능(AI)을 앞세운 '차이나 쇼크'에 효과적으로 대응, 우리 기업의 선도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노동, 환경 등 제반 법·제도·정책 환경의 전향적인 개선 노력이 필수라는 중견기업계 의견이 나왔다.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차 중견기업 혁신성장 정책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많은 분야에서 중국이 이미 추월한 우리 산업 경쟁력의 현주소를 엄정하게 직시해야만, 재도약의 기반으로서 한국형 AI 혁명과 산업 발전 전략의 올바른 방향성이 모색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I를 비롯해 산업 전반의 막강한 경쟁력에 기반한 중국의 메가 성장은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의 상수로 자리잡았다"라면서, "산업 경쟁력의 추가적인 잠식을 저지하고, 독보적인 미래 영역을 선취하기 위해서는 '굴뚝'과 ICT 시대의 인식에 바탕한 일체의 법과 제도, 정책의 성취와 한계를 절박한 심정으로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AI 이전과 이후라는 산업 패러다임 전환은 기존의 관행적 접근으로는 돌파할 수 없는 수준의 거대한 도전이자 독보적인 재도약의 계기"라면서, "정부와 국회는 물론, 실증적인 연구에 기반한 학계와 기업 현장의 포괄적인 숙의를 확대함으로써 발전적인 AI 혁명 대응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