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5일 우수기관 38곳을 선정했다
- 선정기관은 상급종합병원 4곳과 종합병원 34곳이다
- 우수기관은 통합병상 확충과 안심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급종합병원 4곳·종합병원 34곳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산과 안심 입원환경 조성에 기여한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38곳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5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확산과 정착에 기여하고 지역 내 안심 입원환경 조성에 앞장서 온 의료기관 38곳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제도다. 환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입원환경을 제공하는 핵심 의료복지 서비스이다.
이번 우수기관 현판 수여 사업은 간호·간병통합병상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기관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 실적과 간호·간병통합병상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됐다. 전체 참여기관 837개소 중 5% 이내 속하는 38곳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기관은 상급종합병원 4곳과 종합병원 34곳이다. 자세한 명단은 건보공단 대표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