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의회가 5일 의원과 직원 45명 대상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 연수에서 4대 폭력·부패방지·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를 대비한 실무교육도 병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가 공직윤리 확립과 상호 존중하는 의회 문화 정착을 위해 의원과 직원들의 법정의무교육 및 의정 실무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완주군의회는 5~6일 문화강좌실에서 의원 11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34명 등 총 45명을 대상으로 의정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 이해충돌방지법 등 부패방지 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5일에는 한희선 박사가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진행했으며 6일에는 최재훈 교수의 부패방지 교육과 박미애 박사의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이어진다.
특히 공직사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성인지 감수성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상호 권리를 존중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305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 대비한 전문교육도 병행해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성중기 의장은 "청렴과 윤리는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이번 교육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굳건히 하고 공직자로서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