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VS헬스는 4일 소매 약국 사업 분할 계획을 발표했다
- 분할 후 애트나·케어마크와 약국 사업을 분리한다
- 분할 계획 발표 직후 CVS 주가는 12.5% 급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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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CVS헬스(CVS)가 4일(현지시간) 소매 약국 사업을 보험사 애트나 및 PBM(약국급여관리) 사업과 분리하는 회사 분할 계획을 발표하자 주가가 12.5% 급락했다. 3분기 실적과 내년 이익 전망치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분할 발표가 예상 밖이었던 데다 보험·약국 겸영에 대한 규제 압박을 피하려는 조치로 해석됐다.
CVS는 2028년 상반기 중 분할을 완료할 계획이다. 분할 후 CVS헬스는 데이비드 조이너 최고경영자(CEO)가 이끌고 애트나와 PBM 자회사 케어마크, 전문 약국 사업을 운영한다. 신설 CVS파머시는 약국과 미닛클리닉을 맡는다. 기존 주주는 두 회사 주식을 모두 보유한다. CVS가 독립 약국 체인으로 돌아가는 것은 2006년 케어마크 인수 이후 처음이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