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GF리테일은 5일 CU에서 생딸기 휩크림 샌드위치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첫 제품은 6일부터 포켓CU에서 하루 500개 한정 판매한다
- 딸기 샌드위치 매출은 올해 겨울철 79.8%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BGF리테일은 편의점 CU에서 생딸기와 우유 휩 크림을 활용한 샌드위치 3종을 오는 6일부터 순차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첫 상품인 '딸기 초코 휩 카스텔라 샌드'는 초코 카스텔라에 초코 휩 크림, 초코 칩, 생딸기를 넣었다.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포켓CU에서 하루 500개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오는 18일에는 딸기·오렌지·샤인머스캣을 넣은 '후르츠 우유 휩 샌드'를 선보인다. 다음달에는 생딸기와 우유 휩 크림을 넣은 '딸기 우유 휩 샌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CU의 겨울철인 12월부터 2월까지 딸기 샌드위치 매출은 2024년 전년 동기 대비 21.4%, 2025년 23.4% 증가했다. 올해 같은 기간에는 79.8% 늘었다.

지난해 말 출시한 '생과일 샌드위치' 시리즈의 대표 상품 '스스스 딸기 샌드위치'는 누적 100만개가 팔렸다. 바나나 크림이나 모찌 샌드를 활용한 상품까지 포함한 '스스스 샌드' 시리즈 판매량은 총 130만개다.
CU는 이달 중 생과일 디저트도 포켓CU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생딸기와 샤인머스캣을 각각 넣은 마카롱과 생딸기·초코크림 컵케이크를 선보인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