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댄서 바다와 하울이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4일 OSEN은 바다와 하울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연인 관계를 마무리하고 동료 사이로 남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결별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팬들 사이에서 공개적으로 교제 사실이 알려졌던 두 사람은 앞으로 각자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바다는 댄스 크루 베베(BEBE)의 리더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에스파, 세븐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안무 제작에도 참여했다.
하울은 댄스 크루 저스트 절크 소속으로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탈퇴 후 팀 아이엠(TEAM I AM)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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