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4일 조선농업근로자동맹 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에 도착했다
- 자강도당 일꾼들이 건설 현장 정치사업으로 당결정 관철을 독려했다
- 전국 에너지 과학기술발표회에서 자연에너지 활용 기술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1면] 자강도당위원회 일꾼들의 당결정 관철 현장 정치사업 활발
자강도당위원회 일꾼들이 경공업공장, 농촌 살림집, 강계시 1000세대 살림집 등 주요 정책 대상 건설 현장으로 나가 대중의 혁명·투쟁 열의를 고조시키는 현장 정치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있음. 일꾼들은 솔선수범하고 공법 요구와 실천 방도를 직접 가르쳐주며 건설물의 질적 수준 향상과 자각적 열의 고취에 나서고 있음. 발전소 및 도로 포장, 태양빛발전소 공사장 등에서도 현장 협의회와 화선식 정치사업을 통해 당결정 관철 정신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음.
[2면]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10차 대회 참가자들 평양 도착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10차 대회 참가자들이 4일 수도 평양에 도착해 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 등 책임일꾼들과 농근맹 일꾼들의 따뜻한 맞이를 받았음. 이번 대회는 농근맹을 농촌혁명의 척후대 및 사상교양단체로 강화하여 노동당 제9차 대회의 새 전망목표 수행과 농촌발전 새시대를 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예정임. 수도 근로자들과 청소년 학생들은 거리에서 버스 행렬을 향해 축하 인사를 보냈음.
[3면] 금성정치대학 창립 80주년 기념보고회 진행
금성정치대학 창립 80주년 기념보고회가 4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승두와 근로단체 책임일꾼, 교직원·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음. 학장 김명국은 기념보고를 통해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지도자들의 불멸의 업적과 현명한 영도로 대학이 근로단체 간부양성기지로서 발전해 온 역사를 되짚었음. 또한 당 제9차 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 집행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창당세대의 정신을 체질화하고 정치 실무 능력을 갖춘 유능한 활동가로 준비할 것을 강조하였음.
[5면] 전국 에너지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전시회 개최
자연 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생산 능력 조성을 목표로 전국 에너지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전시회가 열려 태양·풍력·수력·생물질 등 다양한 에너지 자원 이용 기술을 선보였음. 계통병렬형 태양빛발전체계, 태양빛전지 물펌프, 풍력 발전기, 극소형 나선수력타빈 등 실용적 가치가 높은 연구 성과들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음. 이번 행사를 통해 자체 자원과 과학기술에 의거해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신심을 높이고 자연 에너지 개발 열의를 더욱 굳게 다졌음.
[6면] 이스라엘 총선 종료에도 팔레스타인 강점 정책 지속 우려
지난 10월 27일 진행된 이스라엘 국회선거에서 우익 세력과 군 출신 정치세력 모두 과반 의석을 얻지 못했으나, 양측 모두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창설 반대와 가자지대 강경책을 고수하고 있음. 이에 따라 수상이 누구로 결정되든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겪는 유혈 참극과 봉쇄, 기아 위기 등 고통은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음.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전란의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강점 정책과 폭력적 행위가 먼저 완전히 종식되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