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창수 얼라이언스마크 대표가 3일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 영화문화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았다
- 다대포선셋영화축제와 군산 김수미 영화제를 추진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주식회사 얼라이언스마크 김창수 대표이사가 제64회 영화의 날을 맞아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김창수 대표이사는 3일 대한민국 영화 발전과 문화예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중구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성준 의원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영화문화의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김 대표이사가 그동안 추진해 온 영화문화 발전 활동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창수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및 영상콘텐츠 분야에서 다양한 기획과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영화제를 비롯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영화인과 관객이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영화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써 왔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부산 사하구 다대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영화문화를 결합한 '다대포선셋영화축제'가 있다. 지역의 문화적 자산인 다대포의 석양을 영화 콘텐츠와 연계해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영화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지역 영화문화 플랫폼을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해 왔다.
이와 함께 김 대표이사는 전라북도 군산 출신인 국민배우 故 김수미 배우를 기리는 '2027 제1회 군산 故 김수미 영화제'를 추진하고 있다. 내년 4월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이번 영화제는 故 김수미 배우의 삶과 작품을 재조명하고, 그가 남긴 웃음과 감동을 영화문화로 계승하기 위한 추모 영화제로 기획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추모 행사를 넘어 영화·문화·관광·숙박·지역경제를 연결하는 문화관광형 영화제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아가 2030년 제4회 영화제까지 대한민국 신인 배우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계의 등용문으로 육성한다는 중장기 비전도 구상하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이번 표창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 영화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영화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뜻깊은 상"이라며 "영화는 한 편의 작품을 넘어 지역과 사람, 문화와 산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영화문화의 저변 확대와 새로운 콘텐츠 가치 창출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얼라이언스마크는 영화제 기획 및 운영,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지역 문화관광 연계사업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대포선셋영화축제와 군산 故 김수미 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과 영화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모색하고 있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