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5일 오전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 아침 최저기온은 5~14도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오후에 그치며 최대 40㎜ 내리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목요일인 5일은 오전에 전국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떨어지며 쌀쌀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인천과 경기 남부, 충청권에서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전에 중부지방으로 확대된다.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오후에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5㎜ 안팎이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는 5~10㎜다. 그 밖의 강원도는 5㎜ 안팎이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은 5~20㎜다. 부산·울산·경남은 10~40㎜다. 대구·경북과 울릉도·독도는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5~14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0도 ▲수원 10도 ▲춘천 6도 ▲강릉 10도 ▲청주 9도 ▲대전 9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대구 10도 ▲부산 14도 ▲울산 11도 ▲제주 17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6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청주 15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울산 17도 ▲제주 21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calebca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