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게임즈는 4일 크로노 오디세이 신규 보스 영상을 공개했다.
- 영상에는 팔라딘이 보스 미라진과 원테이크로 전투하는 모습이 담겼다.
- 크로노텍터의 시간 조작 기술과 2027년 2분기 출시 계획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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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개발 중인 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크로노 오디세이'의 신규 보스 전투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팔라딘' 클래스가 신규 보스 몬스터 '미라진'과 벌이는 전투 장면을 담았다. 별도의 편집 없이 원테이크로 촬영돼 실제 게임플레이를 보여준다.

팔라딘은 긴 창과 방패를 활용하는 클래스다. 영상에서는 창을 이용한 연계 공격과 거대한 창을 소환해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스킬, 방패로 적의 공격을 막아 피해를 줄이는 방어 기술 등이 확인된다.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크로노텍터'는 시간 조작을 통한 전략적 전투를 가능하게 한다. '재현'은 과거에 클리어한 몬스터의 전투 스킬을 순간적으로 재현해 상대를 공격하는 기술이며 '격리'는 상대의 시간을 일정 시간 동안 멈춰 움직임을 제한하는 기술이다. 영상에서는 이 두 기술을 활용해 적의 움직임을 제어하고 공격 기회를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오픈월드 게임으로 코스믹 호러 풍의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PC와 콘솔을 통해 2027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패키지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