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양동시장상인회는 4일 축제 개최를 밝혔다
- 양동시장은 12일부터 14일까지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 온누리상품권 페이백과 구매 이벤트, 시식권 증정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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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양동시장상인회는 오는 12~14일 3일간 전남광주 서구 양동시장 일원에서 '양동 백투더 장 홍탁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양동 古GO! 3GO' 슬로건 아래 다양한 먹거리과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백투더 장'을 비롯해 안유성 명장의 '홍어와 오케스트라가 만나는 미식쇼', 문화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한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및 구매 이벤트, 시식권 증정 등이 진행된다.
신현구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가 양동시장의 전통에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용목 양동시장상인회장은 "양동시장의 100년 역사는 상인들의 땀과 정성, 시민들의 사랑이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백년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상인들이 한마음으로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