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카드는 4일 발달장애 작가 작품을 본사에 전시했다
- 작품은 올해와 내년 두 차례 임직원과 방문객에게 공개된다
- KB국민카드는 2014년부터 장애 아동·청소년 예술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국민카드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미술 교육 지원 사업 'KB 봄 프로젝트'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본사 1층 로비에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작품은 올해와 내년에 걸쳐 두 차례 선보일 예정이다. 임직원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작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하고 작가들의 꿈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10월 열린 'KB 봄 프로젝트' 전시회 '언제나, 봄'의 의미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언제나, 봄'은 참여 작가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꿈과 재능을 펼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들이 예술적 재능을 키우고 작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창작과 전시 기회를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는 2014년부터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미술 교육 사업을 후원해 왔으며, 장애 청소년의 음악 교육과 체육 훈련도 지원하고 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