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린로즈가 4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청량리점에 입점했다
- 본점 팝업스토어는 한 달 만에 매출 2억원을 기록했다
- 타린로즈는 백화점 중심으로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선봉인더스트리(대표 박상용)가 전개하는 타린로즈는 1998년 미국 정형외과 전문의 타린 로즈 박사가 창립한 컴포트 슈즈 브랜드다. 발의 구조를 고려한 설계와 소재 연구를 바탕으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겸비한 신발을 선보인다.

이번 입점은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타린로즈는 지난 10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원 이상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본점 슈즈 브랜드 중 가장 높은 매출을 올렸다. 이에 따라 운영 기간을 11월 30일까지 한 달 연장했으며, 추가 연장도 검토 중이다.
이번 입점으로 타린로즈는 롯데백화점 본점에 이어 영등포점, 청량리점까지 서울 주요 상권에서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게 됐다. 온라인 중심으로 브랜드를 전개해 온 타린로즈는 백화점 채널을 통해 제품 체험 기회를 늘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타린로즈 관계자는 "본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타린로즈를 직접 신어보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영등포점과 청량리점 입점으로 더 많은 고객이 가까운 곳에서 타린로즈만의 착화감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백화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