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은 4일 나이아가라 신규 여행상품 개발을 논의했다
- 현지 기관들과 호텔·크루즈 연계 여행상품 방안을 검토했다
- 패키지와 개별여행을 아우른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사 노랑풍선이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청 및 나이아가라 파크스, 현지 호텔·크루즈 관계자들과 캐나다 나이아가라 지역의 신규 여행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노랑풍선 사무실에서 진행된 미팅에는 노랑풍선 미주남태평양사업부와 현지 관광기관,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중심으로 현지 호텔 숙박과 크루즈 체험, 나이아가라 파크스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여행 경험 제공 방안에 중점을 뒀다. 기존 패키지 여행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개별여행객(FIT)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 개발 가능성도 검토했다.

나이아가라를 캐나다 여행의 주요 목적지로 강화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한국을 비롯한 해외 여행시장에서 나이아가라 지역의 관광적 가치를 공유하고 다양한 고객층의 수요에 부합하는 상품 구성을 모색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미팅을 통해 나이아가라 지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현지 관광기관 및 주요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차별화된 캐나다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랑풍선은 나이아가라 관광청과 나이아가라 파크스, 현지 호텔 및 크루즈 등 주요 관광 파트너들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패키지와 개별여행을 아우르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기획하고 나이아가라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여행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