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는 3일 포스코그룹 테크포럼 개최 준비에 나섰다
- 테크포럼은 10일부터 11일까지 광양에서 처음 열린다
- 시는 방문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그룹 최대 기술행사인 테크포럼이 광양에서 처음 열려 그룹의 기술 혁신 성과와 미래 핵심 기술을 공유한다.
광양시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백운아트홀과 Park1538 등에서 열리는 '제38회 포스코그룹 테크포럼'을 앞두고 임직원 등 2000여 명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포럼은 포스코그룹의 기술 경쟁력과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1989년 시작된 이후 주로 포항에서 개최됐으며 38회째인 올해 처음 광양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기술대상 시상과 기조강연을 비롯해 에너지·인공지능 전환(AX) 등 미래 핵심 분야를 다루는 특별이슈 포럼과 기술세션이 진행된다.
시는 참석자들의 숙박시설과 음식점 이용에 따른 지역 소비 확대를 기대하며 보건소를 중심으로 관련 업소의 위생·청결과 친절 서비스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공식 SNS 등 여러 매체를 통해 행사 소식을 알리고 광양의 산업 인프라와 도시 경쟁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포스코그룹의 대표 기술행사가 광양에서 처음 열리는 만큼 지역의 산업 기반과 도시 경쟁력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