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체육회가 7일 단양군 일원에서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대회에는 13개 종목 1200여 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친다
- 개회식은 단양군체육관에서 열리며 동호인 화합을 다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화합 축제인 '제31회 단양군생활체육대회'가 오는 7일 단양군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각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내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종목별 동호인 간의 소통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축구와 게이트볼 등 총 13개 종목에서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과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할 예정이다.
대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오는 7일 오전 9시 30분 단양군체육관 동관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주요 내빈과 선수단,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하를 나눌 예정이며, 본격적인 경기는 종목별 지정 경기장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권택조 단양군체육회장은 "단양의 생활체육인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건강을 다지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누구나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