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시정비학회는 3일 추계 학술대회 개최를 밝혔다
- 학회는 21일 관리처분 투명화와 조합원 이해를 논의한다
- 전문가들은 정산 투명성과 이해관계 조정 방안을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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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처분 제도·실무 개선 논의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도시정비사업 관리처분 과정에서 조합원의 이해를 돕고 이해관계를 조정할 방안을 찾는 전문가 토론이 열린다.

3일 한국도시정비학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경대학교 유담관에서 '2026 추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도시정비 마스터 포럼'을 열고 '관리처분의 레벨 업을 위한 방향'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을 진행한다. 지난 6월 22일 개최한 '주택재건축사업 관리처분방식의 개선방향' 학술세미나의 후속 논의다.
앞선 세미나에서는 현행 비례율 방식에 따른 관리처분의 문제점과 새로운 방식의 개발 방향을 다뤘다. 특히 토지 지분을 활용한 관리처분 모델을 중심으로 정산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간 갈등을 줄일 대안을 검토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관리처분 과정의 투명성 제고와 조합원의 이해를 돕는 방안, 이해관계 조정 등을 다룬다. 도시정비 현장 경험과 분야별 전문성을 토대로 관리처분방식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과제와 현장 적용 방향을 토론할 예정이다.
이승주 학회장이 진행을 맡고 정대운 서경대 교수가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김학주 MUM파트너스 대표, 성종환 에이치엠디엔알 대표, 이철현 하나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 장종권 더한 파트너스 대표가 참여한다.
행사는 오후 2시 유담관 1204호에서 열리는 대학원 세션으로 시작한다. 오후 3시 15분에는 유담관 1408호에서 개회식을 열고, 오후 3시 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도시정비 마스터 포럼을 진행한다.
오후 5시 15분에는 정기총회가 열리며 이후 시상식과 폐회, 만찬이 이어진다.

Q. 한국도시정비학회 추계 학술대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11월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경대학교 유담관에서 열립니다. 대학원 세션과 도시정비 마스터 포럼, 정기총회 등이 진행됩니다.
Q. 이번 도시정비 마스터 포럼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요?
A. '관리처분의 레벨 업을 위한 방향'을 주제로 관리처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조합원의 이해를 돕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해관계 조정과 관리처분방식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과제, 현장 적용 방향도 다룰 예정입니다.
Q. 지난 6월 세미나와는 어떻게 연결되나요?
A. 지난 6월 22일 열린 '주택재건축사업 관리처분방식의 개선방향' 세미나의 후속 논의입니다. 당시에는 현행 비례율 방식의 문제점과 토지 지분을 활용한 관리처분 모델을 검토했으며, 이번에는 이를 바탕으로 정산의 투명성과 주민 간 갈등 해소를 위한 논의를 이어갑니다.
Q. 발제와 토론에는 누가 참여하나요?
A. 이승주 학회장이 진행하고 정대운 서경대 교수가 발제합니다. 김학주 MUM파트너스 대표, 성종환 에이치엠디엔알 대표, 이철현 하나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 장종권 더한 파트너스 대표가 토론에 참여합니다.
Q. 주요 프로그램의 시간과 장소는 어떻게 되나요?
A. 오후 2시 유담관 1204호에서 대학원 세션을 시작합니다. 오후 3시 15분에는 1408호에서 개회식을 열고, 같은 장소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마스터 포럼을 진행합니다. 오후 5시 15분 정기총회 이후에는 시상식과 폐회, 만찬이 이어집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