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희정 위원장이 2일 한국도로공사시설관리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 한국도로공사시설관리는 시설물 유지관리와 환경·보안 업무를 담당한다
- 박 대표는 현장 중심과 안전 최우선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박희정 더불어민주당 경북 포항남·울릉 지역위원장이 지난 2일 (주)한국도로공사시설관리 대표이사로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임기는 3년이다.
3일 한국도로공사시설관리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시설관리는 시설물 유지관리, 환경미화, 보안 경비 업무를 비롯해 수영장 등의 주요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전문화된 서비스 기관으로 지난 2018년 6월 설립됐다.

신임 박 대표이사는 외부 인사 초대나 취임식 없이 회사 직원들과 차담회 형태의 상견례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신임 박 대표이사는 "현장 중심, 안전 최우선, 공존과 상생의 노사 화합, 성과로 책임지는 경영"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과가 달성되려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구성원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끝까지 실행하는 리더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통해 제도 개선과 성과로 원활하게 연계되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희정 대표이사는 3선 포항시 의원 출신으로 지난 6·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