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교육청이 2일 교육공무직원 239명 채용계획을 공고했다
- 7개 직종을 대상으로 9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접수했다
- 1차 시험은 12월 5일,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13일 발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제때 채용해 교육활동 공백을 줄이기 위해 채용 일정을 공개했다.

도교육청은 2일 2027년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과 각 교육지원청 누리집에 공고된 채용 인원은 7개 직종 239명이다. 직종별로는 조리사 33명, 조리실무사 168명, 교육복지사 10명, 전문상담사 2명, 특수교육실무원 22명, 특수통학차량보호탑승자 1명, 치료사 3명을 뽑는다.
응시자는 공고일 전날부터 최종 면접시험일까지 주소지가 경남에 있으면 지역 제한 없이 희망하는 채용 예정 지역에 지원할 수 있다. 조리실무사 가운데 4명은 특성화고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구분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9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방문과 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
1차 시험은 12월 5일 인성검사와 직무능력검사로 치른다. 2차 면접시험은 2027년 1월 9일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같은 달 13일 발표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