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마일게이트가 2일 ‘이클립스’에 서버 경쟁 콘텐츠를 추가했다.
- 길드들은 미션 점수와 선발전을 거쳐 서버 대표를 결정한다.
- 우승 서버에는 7일간 골드·사냥 능력치 버프가 제공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서버 간 대결을 펼치는 주간 콘텐츠 '서버 경쟁'을 추가했다.
서버 경쟁은 길드 소속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선전에서 길드들이 주중 요일별 미션으로 점수를 쌓아 서버별 순위를 정한 후 선발전을 거쳐 대표 길드를 선발한다.

선발전은 각 서버 상위 3개 길드가 경쟁해 서버 대표를 결정하고 결승전에서는 매칭 그룹 내 3개 서버의 대표 길드가 최종 우승을 가린다.
전투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길드원도 미션을 통해 서버 승리에 기여할 수 있다. 예선전에서 집계한 주중 미션 점수가 결승전 결과에도 반영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표 길드뿐 아니라 일반 길드의 참여도 서버의 최종 성적에 영향을 미친다.
경쟁 일정은 예선전은 주중, 선발전과 결승전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선발전은 오후 10시, 결승전은 오후 10시 30분에 시작한다.
우승 서버에는 7일간 골드 획득량과 사냥 능력치를 높여주는 버프가 제공되며 상위 3개 서버 전체 이용자가 차등 보상을 받는다. 예선전 기간 길드 임무 포인트를 일정 수준 이상 획득한 길드에도 참여 보상과 개인 보상이 지급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시즌 운영에 앞서 프리시즌을 두 차례 진행한다. 1차는 8일까지, 2차는 16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정식 시즌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