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 장애인복지시설 2곳이 2일 강원도 평가 1위를 기록했다
- 동해시장애요양원과 보호작업장은 우수시설로 선정돼 각각 700만원을 받았다
- 동해시는 운영 개선과 협력 강화로 장애인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장애인복지시설 2곳이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각각 강원특별자치도 1위를 기록하며 지역 장애인복지의 뛰어난 품질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일 시에 따르면 동해시장애요양원(거주시설)과 동해시장애인보호작업장(직업재활시설)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하고 중앙사회서비스원이 평가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두 시설은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 운영 등 주요 평가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으며 각각 7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특히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와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시설 종사자들의 노력이 시의회의 지속적인 지원, 동해시의 행정적 뒷받침, 장애인과 가족,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동해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시의회 및 복지 현장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우수 운영 사례 공유 및 서비스 개선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촉진할 복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성래 복지과장은 "이번 성과는 시의회와 지역사회의 응원, 현장에서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 복지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의회와 협력해 장애인이 존중받으며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