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카드는 29일 인천 마시안 해변에서 노사 공동 해안정화를 진행했다
- 임직원 40여 명은 폐기물과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했다
- 우리카드는 WWF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그램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우리카드 노사가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해안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우리카드는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사 공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인천 영종도 마시안 해변에서 열린 이번 해안정화 봉사활동에는 진성원 사장과 장문열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양보전 교육을 이수한 뒤 해변 일대에 방치된 폐기물과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환경보호를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노사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 우리카드는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서식지 조성을 위해 WWF의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그램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우리사랑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